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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마감] 빕스 '외식 상품권' 쏜다!
작성일2010-05-03조회16,821

[당첨자 발표]박승철 헤어 스투디오 가정의 달 특집 이벤트 2010.05.20
[이벤트 마감]박승철 헤어 스투디오 '가정의달' 특집 이벤트 2010.05.04
[이벤트 마감] 빕스 '외식 상품권' 쏜다! 2010.05.03
[이벤트 종료]뉴칼레도니아 항공권 받기! 2010.04.29
[이벤트 마감]2010 S/S시즌 가장 유행할 헤어스타일은? 2010.03.19

나도 한마디 전체 128
쵸이 2011-05-09 23:44  
이렇게 자식을 낳아 기르고 있으니 아버지가 보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박애영 2010-05-19 21:38  
엄마가 자랑스러워하는 정사위가 너무 잘해줘서 엄마 딸 살이 너무 많이 쪄서 걱정이야ㅎㅎ 저번에 내 생일날 스카이프로 영상통화할때 오빠가 엄마아빠한테 "현주 낳아줘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했었잖아.. 그때 딸인 나는 아무말 못했네~ 이 자리를 빌어 말해볼까..ㅎㅎ 엄마.. 나를 낳아줘서 감사하고 또 내 엄마여줘서 너무 고마워 난 엄마 딸인게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해.. 엄마 너무너무 사랑하고 생일 너무 축하해요
sj 2010-05-14 11:34  
엄마, 큰딸이라고 시집가서는 엄마맘처럼 한번도 맘 편히 못살았어요. 죄송합니다
M.tist 2010-05-11 11:36  
안간지3년되었습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 빕스쏠꼐 go*go~!!*
호미라 2010-05-11 11:33  
아이들이 크니까 같이 할 시간이 전혀 없네요.^&^ 식사라도 같이 하며 얘기라도 나누고파요.
yts 2010-05-10 23:55  
언제나 바빠서 잘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맘뿐인데! 항상뒤에서 믿어주고 힘이되어주는우리가족홧팅!
뽀뽀사랑 2010-05-10 23:39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딸 유림아! 맞벌이 하는 엄마아빠 때문에 태어난지 2개월이 지나자마자 할머니 손에서 자라야 했던 우리 딸. 어느새 이제 10살 어린이가 되었네. 5 년동안만 아빠랑 함께 열심히 고생하자고! 유림이 보고싶어도 조금만 참자고 약속했던것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10년째 이어져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뿐이 만나지 못하는 것에 엄마아빠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야. 그치만 우리 딸! 할머니 할아버지의 가르침아래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이제는 엄마아빠 힘들때 응원문자까지 보내주는 모습에 정말 엄마아빠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 항상 떨어져 있어서 마음아프지만 그래도 유림이 생각하면서 힘내고, 유림이 때문에 웃는 엄마아빠! 정말 많이 사랑해 유림아!!
냠냠 2010-05-10 22:00  
엄마~아빠~ 항상 속썩이는 아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달새벽 2010-05-10 21:34  
아빠~나에겐 항상 엄마 다음이었던 아버지..이제야 당신의 사랑을 알겠어요.죄송하고 사랑해요
기공 2010-05-10 21:05  
엄마 비록 아빠는 하늘나라에 있지만 아빠 몫까지 옆에서 효도할께 다른거 필요없구 건강만해줘~
퐌♡ 2010-05-10 17:34  
엄마 세상의 풍파로 부터 방패막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건강행복이 2010-05-10 17:17  
엄마는 너희들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 하셨죠 엄마는 거짓말쟁이 내가 엄마 되어보니알겠네
아기비단 2010-05-10 17:12  
사랑하는 내 딸아 아직은 어린 엄마에게 와줘서 철들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lupsunny 2010-05-10 17:05  
부모님!!! 앞으로도 건강하게 금슬좋게 사시길 하늘에 기도할께요
후아유82 2010-05-10 17:01  
일 잘 안풀려 힘들어하시는 아버님을 뵈면 마음이아파요.맛있는 식사로 기분전환시켜드리고싶네요
앙마녀석 2010-05-10 16:58  
아빠~그동안 3남매 키워주신 것 감사드려요. 표현도 못하는 무뚝뚝 3남매~ 이제 효도할게요
싱클 2010-05-10 16:22  
어머니.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따뜻한 말을 건내지는 못했지만 항상 곁에 계셔서 감사해요
샤인로즈 2010-05-10 16:13  
오늘 5월10일 전역한 건강한 우리아들~ 사랑하고 엄마가 항상 기도할께! 화이팅♡
반짝 2010-05-10 16:04  
자꾸 연로하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와요.맘편히 모시지못해서 죄송해요어머님 사랑합니다.
반짝 2010-05-10 16:04  
키도 작고체력도 약한데 학교다니느라 고생많은 아들아~항상 사랑하고 기특하다.우리아들 화이팅~
pong1981 2010-05-10 15:16  
가족을 위해 아낌없는 나무가 되어주는 사랑하는 우리엄마!! 함께 빕스에서 데이트하고파요^^
진탱 2010-05-10 15:07  
열심히 일했왔건만 요즘 사업실패로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아이들과 함께 응원하고 싶어요..
유성 2010-05-10 14:59  
멀리계서서 잘 찾아뵙지 못한 혼자계신 예비시어머님 모시고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어요!
하늘바다 2010-05-10 13:48  
엄마 딸세명 혼자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았지,이제부터 호강시켜줄께요~사랑해요!!
아름이 2010-05-10 13:10  
혼자되시고맞은첫어버이날,,.부쩍 더 늙고 외롬을 많이 타던 엄마와 데이트 하고 싶어여
얼마나좋을까 2010-05-10 12:41  
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엄마! 신선한 샐러드바 건강식으로 식사대접할께요^^ 사랑해요^^
Angela 2010-05-10 12:39  
부모님께서 언제나 늘 옆에 계실꺼란 생각에 잘해드리지 못했네요~ 사랑해요.잘할께요~♡
효은쿠키 2010-05-10 12:38  
■착한 딸들 효은이예은아~♥아직은 어리지만 엄마,아빠 마음을 이해해줘서 기특해!사랑한다■
rlagPtnr 2010-05-10 12:08  
아들 처음으로 월급받아 적금넣으라고 건네는돈 ...정말 고마워 그리고 장하다 우리아들
저산하늘 2010-05-10 12:04  
어머니,머리에뜨는 쑥뜸..올한해에도 열심히떠드릴게요.염려하지마세요. 꼭 건강하세요..^^
뽕개구리 2010-05-10 11:22  
나이가찼는데도 아직까지 학생인 저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 이번기회에 대접해드리고싶습니다
여왕 2010-05-10 11:07  
"나 없으면 우리 엄만 껍데기일꺼라고.."노래가사처럼 우리 알멩이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라
딧슈 2010-05-10 10:38  
불러만 보아도 언제나 저에게 단단한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졸도 2010-05-10 08:57  
남자친구에게는 쉽게 나오지만 이상하게 부모님께는 잘 나오지 않는 말, 사랑합니다♥
똘똘한똘갱 2010-05-10 08:28  
취직한지 3년정도 되가는데 부모님께 변변한 식사한번 대접한 적이 없네요.
파란가을하늘 2010-05-10 08:23  
부모님께 지금껏 변변한 식사한번 대접해드린적이 없네요.좋은 식사대접 한번 해드리고 싶네요
파란가을하늘 2010-05-10 08:21  
이제까지 효도 한번 해드린적이 없는것 같네요. 죄송하고 미안할 따름 입니다. 건강하세요 .
고질라 2010-05-10 04:20  
철업이 큰 아들 지금까지 사랑으로 지켜봐주신 것 후회하지 않으시도록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
셀리s2 2010-05-10 03:32  
지금까지 부모님께 부끄럽고 쑥쓰러워서 표현하지못한 한마디 ,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 ^
무한클릭 2010-05-10 03:24  
제인생 30년... 앞으로 몇년을 더 하든 항상 사랑하고 존경하겠습니다. 부모님 건강하세요
까칠봉봉 2010-05-10 02:26  
무뚝뚝하고 철딱서니없는 딸을 평생 짝사랑한 아빠&엄마~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고 존경해요♡
뽀로통 2010-05-10 01:53  
♥보모님 27년동안키워주셔서정말감사합니다부모님은혜에보답하고효도하는딸이될께요정말사랑합니다♥
부모사랑 2010-05-10 01:22  
부모마음을 알려면 자식을 낳고 키워봐야 한다는 그 말씀 이제야 알것같아요~부모님 사랑합니다.
임프2 2010-05-10 01:15  
항상 헌신해주시는 부모님께 빕스 상품권으로 샐러드&스테이크까지 푸짐하게 대접해드리고 싶어요.
jjangtwo 2010-05-10 00:32  
어머님,아버님 며느리를 딸같이 아껴주셔서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다사랑해 2010-05-10 00:06  
지섭아.늘 마음만 엄마라고 하고 엄마 노릇 못하는 이모야.언제나 널 사랑한다. 힘내라
랄프 2010-05-09 23:45  
항상 엄마가 채원이 챙겨주지못해서 미안해..이젠 엄마노릇 잘할께~사랑해*
난누구 2010-05-09 22:21  
다시한번 힘내서 너의 능력을 보여줘~ 엄마가 항상 곁에서 응원해 줄께!!
난누구 2010-05-09 22:20  
너의 기막힌 성적표를 던지며 쏟아부은 숱한 악다구니에 엄마 가슴이 아리다 우리딸~
규니맘라라 2010-05-09 20:38  
사랑하는 우리 딸이랑 아들...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엄마,아빠 곁에 함께 해줘요!
굴동이 2010-05-09 20:29  
항상 표현도 못하고 무뚝뚝한 딸이라 죄송합니다. 이제는 의지되는 든든한 딸이될게요 사랑해요
FTIsland 2010-05-09 20:28  
앞으로는 정신차리고 공부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니까 건강하게오래오래사세요!
FTIsland 2010-05-09 20:27  
정말 아빠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해파리남편 2010-05-09 20:17  
엄마 아빠 항상 감사하고 앞으로는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아들이 될께여~
대왕해파리 2010-05-09 20:09  
엄마,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을게요~!착한 딸이 될께요 사랑해요
ponette126 2010-05-09 19:05  
아버지,항상고생하시고 들어오시는데 밥한번 못사드리고,사랑한다는 말한번 못했네요.사랑합니다.
퓨랄라님 2010-05-09 18:50  
부모님, 제겐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분들이세요! 사랑해요~
우왕굳 2010-05-09 18:07  
엄마아빠 올해한해에도 건강하게 서로 화목하게 잘지내구요 저도장학금받게 열공할게요 사랑해요
참이맛 2010-05-09 17:46  
우리가족모두모두 사랑해요
항상호기심 2010-05-09 14:36  
항상쫀쫀하다는 평만 받는 나의 삶을 군소리없이 참아주는 세월20년 여봉 미안 사랑은영원하다우
ssuk 2010-05-09 12:52  
이번어버이날은 아이를 낳아키우면서 엄마에대한 감사함과 미안함이 교차하는 날입니다 고맙습니다
김팀장팀 2010-05-09 10:09  
☆사랑하는우리딸 은주야~아빠가지금은타지에있지만돈많이벌어서같이오순도순살자~잘커다오사랑훼♡화이팅
위풍당당걸 2010-05-09 10:01  
엄마, 아빠, 누리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욜라리요 2010-05-09 08:21  
어머니 아버지,우리 삼형제 뒷바라지 하신다고, 맛난 것,좋은 것,양보하시고, 사랑합니다♥
꾸꾸 2010-05-09 06:29  
스물이 넘는 나이가 되도록 꽃한번 안사드릴 정도로 무뚝뚝한 아들이지만, 마음만은 사랑합니다^^.
금은화 2010-05-09 01:16  
70이 다 되도록 공장 다니며 고생하는 친정엄마 생각하면 눈물만 납니다 엄마 제가 앞으로 더 잘할께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최고 2010-05-08 22:25  
고향에 계신 아버지, 어머니를 부산으로 초대해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고 싶어요! 보고싶어요
na4574 2010-05-08 19:40  
고3이라는 핑계로 신경질만내는데 묵묵히 다받아주시고 감사해요.말잘듣는착한딸이 될게요 사랑해요
우히힝 2010-05-08 19:10  
항상 철없이 행동하는 막내딸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기공 2010-05-08 17:54  
엄마 혼자서 언니랑 나 대학보내느라 수고했어 이제 언니랑나랑 취직도 했고 효도할께잉♡사랑해
핸드밀 2010-05-08 17:11  
부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몇년동안 시험준비만 하고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해 죄송합니다.
wwjd99 2010-05-08 17:04  
밤낮으로 쉬지않고 기도해 주시는 부모님, 늙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혜욘 2010-05-08 15:24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쫑쫑쪙 2010-05-08 14:54  
21년동안 저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봐주시는데 저는 항상 엇나가서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투덜이 2010-05-08 14:30  
어버이날은 제가 태어난 날이기도 합니다. 엄마께 감사와 죄송한 마음으로 빕스에 가고싶네요~
과학한의사 2010-05-08 14:27  
대학생인 저를 위해 항상 헌신해주시는 부모님, 빕스 상품권으로 꼭 좋은 저녁 대접해드릴께요!
롱롱 2010-05-08 12:35  
엄마 아빠 1년만 기다려 미안해
묭묭 2010-05-08 11:32  
말로 표현을 못했네요~그리고 할머니!요새 건강안좋으셔서 마음이아픈데 빨리나으시구요~사랑해요
묭묭 2010-05-08 11:30  
(이번해엔 동생이 수능도보고요)To.엄마 아빠 : 성인이되니 부끄러워서 감사하단말 사랑한다고
묭묭 2010-05-08 11:29  
5월엔 결혼기념일,어버이날,제 성년의날과생일이있어요~사랑하는 가족과 빕스에서 외식하고싶어요~
wannaB24 2010-05-08 11:14  
늘어가는 부모님의 주름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빨리 취직해서 용돈도많이드리고 효도할꼐요!
라뉘 2010-05-08 09:17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러블리갱♥ 2010-05-08 09:06  
공부하는 딸 많이 배려해줘서 너무 고마운 엄마아빠..어버이날 못챙겨드려 죄송하고 사랑해요:)
wnqkf 2010-05-08 02:43  
★가족들을 위해 애쓰고 희생하시는 부모님,매일 늦게까지 공부하는 동생.항상 건강하길!★
112나니롱 2010-05-08 01:13  
엄마 아빠 항상 저와 동생 때문에 고생하시는데 꼭 조금더 커서 효도하겠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보헤미안 2010-05-08 00:38  
엄마, 아빠에게 자랑스런 딸이 될게요!! 지금 약간의 방황 믿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해요^^
댕이여요 2010-05-07 23:24  
내년 어버이날에는 꼭 제가 제 손으로 번 돈으로 선물 안겨드릴께요~사랑합니다~♥
댕이여요 2010-05-07 23:23  
부모님 정성껏 모시면서 살겠습니다. 그동안 해주셨던거 마음으로 간직하면서 살께요. 감사합니다
댕이여요 2010-05-07 23:23  
그동안 많이 아파서 자식이 되가지고 부모님 수발을 받았는데 이제 다 나았으니 얼른 취직해서
개녕원리 2010-05-07 23:16  
매년고생을말할수없이하지만그고통얼른취업해서모두내려놓게해드릴께요 엄마아빠정말사랑해♥
포로롱 2010-05-07 22:08  
길고길던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취업했답니다_그동안 너무고생시켜드려서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보헤미안 2010-05-07 21:40  
평소 애정표현 잘 못하고 틱틱대는 나이지만... 난 정말 엄마아빠를 사랑합니다!!!♡♡♥♥
야실이 2010-05-07 20:10  
희아야,지금 현실이 힘들겠지만 너는 일어설 수있을거야.네 뒤에는 항상 엄마가 있단다.사랑해.
ㅏ ㅏ d r 2010-05-07 18:58  
일이 바빠 하루에 얼굴 한번 보기도 힘든데 이번달엔 같이 외식하자..
깡으로똘똘 2010-05-07 17:38  
엄마아빠..! 한번도제대로된 선물못해드렸네요..그래도 항상고맙고 저가 사랑하는거 아시죠?♥
퍼플 2010-05-07 17:32  
나이드신 부모님들이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저의 곁에 계셔주길 정말 간절히 바래봅니다 ...
DesignerNa 2010-05-07 17:27  
엄마 저랑 데이트하러가시죠!! 좋은식당 예약해놨어요^^
피자왕자 2010-05-07 17:22  
항상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항상 같은말 뿐이지만 나이 드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불효자는운다 2010-05-07 17:21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어버이날에는 뜨거운 손으로 꼭 안아드리겠습니다
바재범럽 2010-05-07 15:41  
아빠! 항암치료 받느라 힘든 모습에 딸 마음이 너무 아파요.. 아빠 사랑해요♡
신신한 2010-05-07 15:17  
우리딸!재수하느라많이 힘든거 엄마도잘알고있어^^노력한만큼좋은 결과가 나올꺼라는거잊지말자!
daiquiri 2010-05-07 14:47  
지방에서 일하시느라 고생많은 우리 아빠~! 내가 항상 사랑하는거 알고있지??♡
봉봉♡ 2010-05-07 14:27  
대학생이 된 후 떠나와 살면서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엄마아빠 마음깊이 사랑합니다!
마니아99 2010-05-07 14:12  
올해는 정말로 정말로 장가갈께요.
케이2 2010-05-07 13:55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딸이 되도록 항상 노력할게요. 엄마,아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예쁜뭉이 2010-05-07 13:42  
사랑하는 동생♡ 곧 원하는 곳에 취업될꺼야! 언니랑 밥 먹고 힘내자!
day-1 2010-05-07 00:06  
평소 잘 챙겨드리지도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멋지게 밥 한끼 대접해드리고 싶어요ㅠ_ㅠ
야호야호 2010-05-06 22:25  
우리가족모두 그냥 즐겁게 행복하게 최선을다해서 살자^,^
한국화고수님 2010-05-06 22:20  
내동생아..삐뚤어지지말고 앞만보고 니 미래를생각하면서 살거라..ㅋ
경나미 2010-05-06 20:25  
아버지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습니다. 앞으루더욱 멋진 자식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어른자동차뿡뿡 2010-05-04 17:04  
사랑하는 우리 아빠,엄마,오빠! 샐러드부터 스테이크까지 내가 오늘 푸짐하게 쏠께요~ ^^
미니 2010-05-04 16:52  
우리아이에게 빕스를 사주고 싶어요~~
구리구리 2010-05-04 16:51  
아직 학생이라 돈이 없는데 부모님과 어버이날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부탁드려용 ㅎㅎ
2010-05-04 16:50  
빕스 저 너무너무 좋아해요~~!!!여자친구와..먹고 싶어용
sara 2010-05-04 16:44  
우리가족 다 모여서 외식한지도....까마득하네요 ㅠ 빕스가서 샐러드 먹고 싶어요!!
건강이 최고 ^^b 2010-05-04 16:05  
떨어져있지만 건강 잘 챙기고, 무엇보다 위험한 일 안생기게 몸사려서 일하고.. 전화해라!!
hj432 2010-05-04 16:00  
맨날 투정만 부러서 죄송해요.. 울 가족을 위해 고생하시는 아부지 사랑합니다!!
지옥로드탈출 2010-05-04 15:59  
나도 빕스가서 맛있는 거 먹고 활력충전하고 싶다!!!!!!!!!!!!!!!
anyshany 2010-05-04 15:58  
우리 딸 나연아~♡ 많이부족하지만 항상 노력하는 엄마가 될께..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갱렬이 2010-05-04 15:51  
내일 모레 30 ㅠㅠ
손짱님 2010-05-04 15:51  
33 소개팅남 기다려라~! 누나가 쏜다!!
밍구오퐈 2010-05-04 15:47  
내일 오퐈가 쏜다.
긔미바보 2010-05-04 15:46  
너! 이 녀석! 집에 좀 들어와라~~!!!!
김짱 2010-05-04 15:34  
아부지, 어버이날엔 집에 돌아오세요~
민짱 2010-05-04 12:49  
내일 아빠가 쏜다.
회색야옹이 2010-05-04 10:04  
5월 5일 생신이신 우리 어머니 .. 축하드려요 ♡
짱구네슈퍼 2010-05-04 09:47  
29살이 된 지금,아직도 철부지처럼 어리광부리는 나. 이제는 어른답게 부모님께효도하고싶어요
밍몽 2010-05-04 02:08  
진로고민많은 둘째딸, 늘 든든하게지지해주시는 부모님♡ 치열하게 꿈을 쫓을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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