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태국 멕시코 베트남

‘나는야 단발머리~’ 단발 스타 패션 포인트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오은선 기자] 최근 ‘단발 머리’ 스타가 눈에 띈다. 서현진은 단정함과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단발 헤어스타일이라면, 고준희는 섹시함이 흘러넘치는 단발 숏컷이다. 최근 머리카락을 자르며 화제가 된 수지 역시 발랄한 느낌이 강해졌다. 그들은 단발과 어울리는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까. 함께 살펴보자.  

서현진


‘로코 여신’으로 떠오른 서현진. 최근 대세답게 바쁜 나날을 보낸다고. 어깨까지 오는 단발머리의 그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언뜻 보면 화이트 원피스지만, 속에 블링블링한 치마가 추가로 디자인됐다. 옆 트임이 있어 걸을 때마다 속 치마와 다리가 살짝 노출돼 섹시함이 느껴진다. 더불어 롱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서현진의 패션을 참고하고 싶다면, 본인의 키에 맞게 기장을 고려할 것. 자칫하면 더욱 짧아 보일 수 있다.  
 
고준희


‘짧은 머리 여신’으로 통하는 만큼 점점 짧아지는 헤어 스타일에 주목할 만하다. 숏컷 헤어 스타일은 그의 브이라인 얼굴형과 큰 눈이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더불어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그는 최근 행사장에 눈에 띄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밑단이 헤진 블랙 미니 원피스에 하얀 재킷을 걸친 것. 네크 라인이 시원하게 파져있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블랙 힐과 클러치로 포인트를 줬다. 

수지

 

최근 머리카락을 자르며 화제가 된 수지. 긴 머리는 물론 단발 머리 수지도 매우 아름답다. 그는 하얀 티에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발랄한 무드를 풍겼다. 더불어 원피스 밑단 기장이 불규칙해 소녀느낌까지 더해졌다. 또 수지의 뽀얀 피부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환한 느낌이 들었다. 

만일 본인의 피부 톤이 어둡다면 수지처럼 레드톤이 아닌 다른 컬러를 추천한다. 퍼스널 컬러에 맞게 패션 스타일링을 할 것.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永不停息的自然主NI神뒵...
“ bN集中”&...
童삙必Y!Q宬...
看中)l(美女...
“新一代)流明星”姜素拉...
探求)V譎녀b...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고양이상? 아이 메이크업으로 연출
‘눈썹의 모든 것’ 눈썹 모양만 바...
내 민낯을 부탁해!
밸런타인데이, 러블리 핑크 메이크...
겨울, 속부터 촉촉한 피부 만들기
‘연애돌’ 수지-설리, 핑크 메이크...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07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