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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뮈샤, 결혼 예물 박람회서 ‘마그네틱 모멘텀 시리즈’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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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주목. 일생에 가장 중요한 날, 만인 앞에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두 사람이 약속의 징표로 주고받는 예물은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다.

이런 예비부부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명품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뮈샤에서 다가오는 7월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결혼 예물 박람회를 개최한다는 소식.

이번 박람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F/W 김정주 디자이너의 리미티드 에디션 ‘마그네틱 모멘텀 시리즈’가 최초로 공개되기 때문. 기존의 마그네틱 시리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마그네틱 모멘텀’은 연인의 사랑에 지속력과 추진력을 불어넣어 둘의 사랑을 더욱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김정주 대표의 F/W 시그니처 주얼리 컬렉션이다.


뮈샤의 시그니처 ‘M 마그네틱 링’은 운명적 사랑을 지켜주는 수호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로를 마법처럼 이어주는 사랑의 징표가 되어 언제나 함께 하자는 의미가 깃들어 있는 것.

깨끗하고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디자인은 사랑이 갓 피어오를 때의 설렘을 간직해줄 뿐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감각까지 살려준다.


‘마그네틱 브릿지 링’은 반 아치 형태의 디자인으로 두 개의 반지가 합쳐졌을 때 완벽한 다리의 형상을 그린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을 표현하며 서로에게 이끌리는 마음과 곁에 있고 싶은 열망의 메시지를 담은 것. 반드시 두 개의 반지가 함께 있어야 다리의 모양이 완성되는 이 반지는 서로를 향한 하나뿐인 통로가 되는 셈.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고 싶은 연인에게 ‘마그네틱 브릿지 링’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한편 뮈샤는 7월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결혼 예물 박람회를 개최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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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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