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JDX멀티스포츠,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유니폼 쇼케이스’ 성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황소희 기자] 멀티스포츠 브랜드 신한코리아에서 전개하는 JDX멀티스포츠(이하JDX)가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유니폼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2일 파라다이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갈라 디너 행사 중 하나인 쇼케이스에는 주최자인 JDX의 김한철 대표를 비롯해 LPGA 및 대회 스폰서 관계자 등 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공식 유니폼에 대한 관심을 가늠케 했다.

해당 브랜드의 공식 유니폼은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에서 차용한 요소를 재해석하여 각 나라의 다채로움을 구현했다. 이번 공식 유니폼의 또 다른 의의는 8개 나라를 하나의 접근법 아래서 통일성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이는 것이며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인 JDX만의 디자인력을 발휘하는 데 있다.

런웨이를 펼친 16명의 모델은 JDX만의 스타일을 기반으로 8개 나라 고유의 색상을 녹여낸 공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트렌디한 골프웨어의 매력을 표현했다.

공식 유니폼은 쇼케이스를 통해 일부만 선보였으며 공개되지 않은 유니폼은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을 통해 나라 및 라운드별 새로운 착장을 선보여 갤러리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이 착용한 공식 유니폼은 해당 브랜드의 MD SHOP에서 대회 기간 중에만 한정 판매한다.

신한코리아 김한철 대표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과 손잡고 공식 유니폼을 통해 JDX만의 디자인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각 나라의 국기가 지닌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브랜드만의 전문성을 반영하고자 했다”며 “전 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대회인 만큼 공식 유니폼을 통해서 20년간 이어온 브랜드만의 저력과 위상을 입증하겠다”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남자도 관리하는 시대! 그루밍족을 ...
스타들 인생을 바꾼 다이어트 팁
가격대별 마니또 선물 추천템
[리얼체험] 예민해진 피부에 트러블...
겨울, 선인장-백년초로 피부 관리 ...
[에디터 리뷰] 할리우드 스타가 애...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스윙키즈’ 시사회 찾은 여배우 ...
한혜진-이하늬-이소라-미란다 커, ...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패션과 예술의 만남, 독특함에 혁신...
겨울을 따뜻하게, 뷰티 업계가 선보...
건조한 피부 다스리는 나이트 케어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