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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즈퍼스트 퀸 오브 더 코리아 2019’ 워밍업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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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2015년 퍼스트국제재단(第一國制財團)에서 발현된 ‘미시즈퍼스트’ 대회는 원년부터 중국에서 개최해 온 한국의 미시즈 미인대회였다. 그 이유는 난립하고 있는 국내 각종 대회에서 차별화되기도 쉽지 않았으며 국내의 경기 또한 열악해져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 미시즈 퍼스트 대회가 슬로건을 ‘뷰티월드’에서 ‘퀸오브더코리아’로 바꾸고 오는 5월24일 대망의 한국 대회를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600석 규모의 대형 디너쇼로 기획하고 개최한다. 왜 일까?

우선 이 대회는 스위스 취리히의 미스퍼스트 뷰티재단과의 특약을 통해 2015년부터 중국에서 결선을 개최한 대회로서 “BEYOND PAGEANT, BEYOND BEAUTY”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단순한 미의 서열을 가리는 대회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을 통한 사회공헌과 사회 참여에 명쾌한 콘셉트를 두고 있는 대회다.

퍼스트 재단의 아시아 의장을 맡고 있는 김요셉 의장은 다음과 같이 대회의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선 선택과 집중에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그간 중국에서 많은 손실을 감안하고서라도 5성급 호텔에서 반드시 개최하고 후보자들의 숙박 과 식사 등도 최선을 다해 밸류를 맞추려고 노력해 왔으며 별 무리 없이 4회 대회까지 유지해 왔습니다. 그 동안이 미시즈 대회의 진검 승부를 위한 일종의 워밍업 이었다면 이젠 한국 미시즈들의 성향과 니즈에 부합하는 진정한 차원을 달리하는 대회를 구현하고 싶습니다. 그 첫 번째 스텝이 바로 ‘pride of pageant’입니다. 600석의 디너쇼를 통한 국내 최고의 연회 성지로 불리는 하얏트 호텔을 일찌감치 대관한 이유를 여기서 밝히며, 물론 올해는 에너지경제라는 걸출한 전문 언론 매체의 도움을 통해 어느해보다 공정하고 화끈하게 치룰 생각입니다.”

“두 번째는 ‘post pageant’입니다. 그간 걸출한 수상자를 많이 배출해 왔지만 대개의 수상자들은 유사한 대회를 헌팅 하듯이 마치 전리품을 취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론 이 대회가 후보자들에게 결정적인 것을 충족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아쉬움을 미련으로 가지면서 말이죠. ‘말로만 매번 후보자 중심에서 설계한 대회이며 접수부터 결선까지 후보자 개인의 비용이 일체 들지 않는다는 등 자화자찬에만 그친 대회가 아니었나’라는 자성도 가졌습니다. 이제 세상의 모든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만 중요한건 여전히 한국의 미시즈들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며 창의적이고 또한 기민하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300여회 가까이 국내외 대회를 주최해본 경험으로 자신 있게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제 4년간의 워밍업을 통해 나름 그 라인업을 어느 정도 갖추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외의 만연된 미인대회 시장은 조만간 도태될 것이라는 예지를 가지고 사업의 중심을 미인대회에서 뷰티 박람회, 컨벤션 등 마이스로 전환한지가 약 5년 정도 됩니다. 개인 소셜 매체를 통해 일반인과 미인대회 출전자, 그리고 연예인, 방송인들의 이미지 격차, 즉 쉐도잉 갭 또한 현저히 줄어든 것도 요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재단의 수상자들이 활로 영역을 위해 뷰티 시장으로의 접근과 이를 통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차이나국제뷰티엑스포, 아시아태평양뷰티엑스, 아시아뷰티콩그레스, 미스아시아어워즈 등의 론칭과 제휴 등이 그 근간이기도 합니다. 작금의 한국 주요 수출 산업 중에서 코스메틱, 뷰티 산업과의 조우를 통해 지금부터 본격적인 수상자 양성을 통해 활로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물론 그 중의 가장 큰 핵심은 수상후보자들의 수익적 자아성취입니다. 미인대회를 통해 진정 나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그런 대회. 비록 모두가 지금은 혜택을 누리지 못하겠지만 주요 수상자 일부라도 서서히 등용문을 통한 스타덤을 구축해 보고자 합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미시즈퍼스트 퀸 오브 더 코리아 2019’ 대회는 4월27일 서울에서 예선을 거친 후보자들이 교육 및 트레이닝을 거쳐 5월24일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그 성대한 포문을 연다. 대회 접수는 공식홈페이지에서 2월1일부터 4월20일까지 가능하다. (사진제공: 퍼스트국제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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