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태국 멕시코 베트남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눈가 붓기, 단숨에 잠재우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붓기가 생기는 데는 여러 원인이 있는데 크게 2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체질로 인한 것이며 다른 하나는 밤을 새울 때 생긴다. 그 중 눈가 붓기가 가장 흔한데 자기 전 눈 주변의 혈을 눌러주면 간단하게 예방할 수 있다.

눈썹 앞머리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인 ‘찬죽(攒竹)’, 눈동자 아래와 뼈가 이어지는 곳 사이에 움푹 들어간 부분인 ‘승읍(承泣)’, 눈동자 아래 수직선과 콧방울 아래의 수평선과 교차하는 사죽공혈(丝竹空穴) 등을 포함한 미간, 눈썹 중간 및 눈썹 꼬리 부분의 혈은 붓기, 눈의 피로를 해소해준다.

사실 혈의 구체적인 위치는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 크림 또는 아이크림을 바를 때 검지와 중지로 미간에서 관자놀이 쪽으로 눈썹을 20회 정도 천천히 쓸어주면 다음날 아침 붓기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아침에 시간이 충분하다면 냉찜질을 추천한다. 차가운 물에 수건을 적신 후 눈과 관자놀이, 양 뺨, 목 등 부위에 수건을 3~5분 동안 올려두면 된다. 냉찜질은 피로를 해소시켜주고 피부를 윤기 있게 하며 눈가 붓기로 인한 아이백, 다크서클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준다.

아침에 붓기가 심하다면 다음 방법을 사용해볼 것. 얼음을 눈 위에 2분 정도 올려두고 약지로 눈썹 꼬리 부위부터 7~8회 눈가를 가볍게 누르면 붓기를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입력: 2017-07-13 09:30 / 수정: 2017-07-13 09:23

bnt뉴스는 중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권역별 실시간 뉴스서비스로 문화한류, 산업한류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永不停息的自然主NI神뒵...
“ bN集中”&...
童삙必Y!Q宬...
看中)l(美女...
“新一代)流明星”姜素拉...
探求)V譎녀b...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고양이상? 아이 메이크업으로 연출
‘눈썹의 모든 것’ 눈썹 모양만 바...
내 민낯을 부탁해!
밸런타인데이, 러블리 핑크 메이크...
겨울, 속부터 촉촉한 피부 만들기
‘연애돌’ 수지-설리, 핑크 메이크...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07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