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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체험] 자극 없는 클렌징 원한다면? ‘시카고 시카 버블 클렌저’ 사용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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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채림 기자] 피부 건강을 생각한다면 클렌징부터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을 터. 하지만 화학성분, 계면활성제 등이 다량 함유된 클렌저를 사용하거나 피부에 무리를 주는 잘못된 클렌징 방법은 오히려 피부 건강을 해친다.

가장 좋은 클렌징 방법은 바로 피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피부 속에 쌓인 노폐물들을 말끔하게 씻어내는 것. 더욱이 요즘처럼 대기질이 좋지 않을 때에는 보다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자극 없이 세안하고 싶다면 거품이 풍성한 버블 클렌저를 사용하거나 토너를 적신 화장솜으로 세안 전후, 스킨케어 전 단계에 피부 결에 따라 얼굴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그저 뽀득뽀득 세안하는 것이 능사라 생각해왔다면 주목.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저자극 클렌저인 ‘시카고 시카 클리어링 버블 클렌저’를 2535 여성 3인이 직접 사용해봤다. 그들이 전하는 솔직한 체험기를 소개한다.


Q. 피부 상태 및 고민

평소 피부 상태는 복합성. T존은 유분기가 잘 올라오고 U존은 푸석하면서 건조함을 잘 느낀다. 환경이 바뀌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턱 주변으로 트러블이 올라오고 얼굴이 군데군데 붉어지는 것이 평소 고민. 입가 건조함 역시 고민으로 화이트헤드가 있는 편이다.

Q. 피부가 예민할 때 어떻게 관리하나

피부가 예민할 때는 되도록 자극을 주지 않으려고 사용하는 제품수를 확 줄인다. 평소 3, 단계의 기초 메이크업을 진행했다면 예민한 피부에서는 2가지 정도의 제품만을 사용하고 얼굴에 손대는 것을 최소화하는 편. 클렌징을 할 때도 되도록 자극 없는 순한 성분의 제품을 사용하려 한다.

Q. 시카 제품 사용 경험

기존에 하던 메이크업 방법에서 클렌징 폼만 시카 제품으로 바꿔 사용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름기가 좀 돈다고 느껴지면 아침에도 사용했고 매일 저녁 메이크업 클렌징 시 2차 세안제로 사용했다.

Q. 평소 클렌징 방법

평소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은 리무버를 이용해 닦아내고 나머지는 클렌징 워터를 사용한다. 그리고 혹시 남아 있을 메이크업 잔여물이 걱정돼 클렌징 폼 등을 이용해 다시 세안한다.

Q. 버블 클렌저 첫 느낌

패키지: 심플한 느낌의 패키지. 패키지 옆면에 전 성분이 적혀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제품 모양 역시 심플하고 깔끔해 욕실에 꺼내두어도 예쁜 디자인. 마치 화장품이 아닌 의약제품을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만큼 패키지에서도 만족감을 느꼈다.
제형: 거품을 처음 펌핑했을 때는 쫀쫀한 느낌. 얼굴에 펴 바르면 부드러운 크림 같은 느낌이라 클렌징 시 기분 역시 좋아진다.
향: 마치 레몬 같은 상쾌한 향. 그렇다고 코를 찌르고 오래 지속되는 강한 향이 아니라 은은해서 좋았다.

Q. 사용 후 느낌

세정력: 2차 세안제로 사용하는 만큼 적정 수준의 세정력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면에서 좋았다. 세안 후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닦아내도 잔여물이 없었다.
잔여감&보습력: 복합성이지만 세안 후 어느 정도 개운한 느낌이 들 정도로 뽀득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시카 제품이 딱 그 정도의 뽀득함이었다. 세안하면서 느껴지는 피부 결은 부드러우면서 전체적으로 살짝 뽀송한 느낌으로 마무리돼 개운했다.

Q. 지속적인 사용 후 피부 변화

미세먼지 때문인지 최근 피부가 울긋불긋해 고민이던 차에 시카 클렌징 폼을 사용해 보게 됐다. 클렌징 제품이니만큼 큰 효과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예상 보다 큰 효과에 만족스러웠다. 전체적으로 얼굴 톤이 밝아진 느낌에 울긋불긋하던 기운이 사그라들었다. 전체적으로 민감해서 손 대기 어려웠던 피부 역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Q. 별점 및 총평

★★★★★ 흔들지 않아도 펌핑 만으로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라 편리성 면에서도 우수해 재구매를 할 예정이다. 제품 향도 좋았고 세안 시 피부에 사용했을 때 느껴지는 감촉 역시 부드러워 좋았다. 클렌징 제품이니 만큼 세정력을 무시할 수 없는데 2차 세안제로 사용함에 있어서 전혀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다.


Q. 피부 상태 및 고민

푸석푸석하고 힘이 없는 예민한 복합성 피부. 코 부근에 유분이 많은 편이며 이마와 U존은 건조한 편이다. 최근 피부 상태가 더욱 안 좋아져 시도 때도 없이 붉어지는 것이 가장 큰 고민. 스킨케어 전에는 건조해 피부가 땅기다가도 메이크업 후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피부가 번들거려 깔끔하게 관리하기 어렵다.

Q. 피부가 예민할 때 어떻게 관리하나

피부가 예민할 때는 최대한 피부 자극을 줄이려 노력한다. 화장솜으로 얼굴 표면을 닦는 것도 자제하며 알갱이가 없는 부드러운 제형의 클렌저로 조심스럽게 세안한다. 피부가 너무 붉을 때는 피부 진정 효과가 있는 페이셜 시트 마스크로 관리한 뒤 유해 성분 없는 순한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 숙면을 취한다.

Q. 시카 제품 사용 경험

제대로 사용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많은 시카 제품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다 보니 선택지가 너무 많아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섰다. 게다가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수분 라인을 제외한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을 겁내고 꺼리기 때문에 시카 제품에 흥미가 없었던 게 사실.

Q. 평소 클렌징 방법

스킨케어나 메이크업, 클렌징 모두 간결하게 하는 편이다. 클렌징의 경우 클렌징 워터를 적신 화장솜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깔끔하게 닦아낸 뒤 폼 클렌저로 세안한다. 가끔 클렌징 워터-클렌징 오일-폼 클렌저 단계로 세안할 때도 있다. 세안 후 토너나 클렌징 워터로 한 번 더 닦아준 뒤 에센스-크림으로 마무리한다.

Q. 버블 클렌저 첫 느낌

패키지: 깔끔한 화이트 컬러, 견고한 보디가 마음에 들었다. 시카고 제품은 처음 접해봤는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로고와 폰트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형: 펌프를 누르자마자 풍성한 거품이 나와 놀랬다. 아주 부드럽고 풍성한 하얀 거품 제형이다.
향: 허브와 비슷한 은은한 향. 인공향이 들어가지 않아 정확히 어떤 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맡았을 때 깨끗한 느낌이 나서 좋았다.

Q. 사용 후 느낌

세정력: 거품이 많을수록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거품이 너무 부드러워 세안이 잘 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려와 달리 깔끔하게 세정됐다.
잔여감&보습력: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돼 좋았다. 평소 꼼꼼하게 피부 관리하는 편이 아니라 클렌징 폼을 사용할 때 충분히 거품을 내지 않고 세안하는 안 좋은 버릇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헹궈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번거로웠다. 하지만 버블 클렌저의 경우 거품이 부드러워 그보다 빨리 씻겼으며 물기를 제거한 후에도 피부에 수분감이 느껴져 만족스러웠다.

Q. 지속적인 사용 후 피부 변화

눈에 띄는 변화는 세안 직후 전보다 피부가 촉촉해졌다는 것. 세안 후 스킨케어 제품을 바로 발라주지 않으면 피부가 땅겨 힘들었는데 그런 현상이 사라졌다. 피부가 붉어졌을 때에도 자극 걱정 없이 부드러운 거품으로 세안할 수 있어 편리했다.

Q. 별점 및 총평

★★★★★ 나무랄 데 없는 클렌저를 만난 것 같다. 클렌저는 자극 없이 무난하게 세정되는 것만을 으뜸이라 생각해왔는데 시카 버블 클렌저는 세안은 물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하는 효과까지 있어 사용하는 동안 피부 관리를 받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사실 천연 유래 브랜드 아이소이에서 만든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라 사용 전부터 더욱 신뢰가 갔다. 피부과 시술이나 생리 전후 등 예민해졌을 때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속적으로 사용해볼 생각이다.


Q. 피부 상태 및 고민: 여름에도 각질 탈각 현상으로 스크럽을 자주 한다. 그래서 세안을 하면 피부가 붉어져 오히려 피부가 안 좋아지는 느낌을 받는다.

Q. 피부가 예민할 때 어떻게 관리하나: 마스크팩은 잘 사용하지 않는 편. 화장솜에 토너와 에센스를 듬뿍 적셔 피부 웨에 올려 꾹꾹 눌러주며 관리한다.

Q. 시카 제품 사용 경험: 버블 제형으로 직접 거품을 낼 필요가 없어 세안 시간이 단축됐다. 더불어 직접 낸 거품보다 쫀쫀하고 모공 사이까지 쏙쏙 클렌징을 해주는 것 같다.

Q. 평소 클렌징 방법: 클렌징 오일을 이용해 1차 세안을 마치고 전동 클렌저 브러시를 이용해 약 3분 정도 2차 세안했다.

Q. 버블 클렌저 첫 느낌

패키지: 군더더기 없고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마음에 들었다.
제형: 버블이 쫀쫀하고 금방 흐트러지지 않아 흘러내리지 않아 깔끔한 세안이 가능하다.
향: 강하지 않아서 향을 위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Q. 사용 후 느낌

세정력: 굳이 이중 세안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깔끔하게 세정됐다.
잔여감&보습력: 뽀득한 마무리감은 아니었지만 그 덕분에 피부 결이 촉촉하게 느껴졌다.

Q. 지속적인 사용 후 피부 변화: 확실히 세안 후 붉어짐이 줄어들었다. 특히 유난히 붉었던 코 옆과 광대 쪽이 많이 개선됐으며 전혀 붉지 않은 날도 있어 좋았다.

Q. 별점 및 총평

★★★★★ 여름에도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 탓에 약산성 클렌저를 찾고 있었으나 쉽게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하지 못했다. 겨울에는 시카 밤을 이용해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곤 했는데 여름에 사용하기 약간은 부담스러워 고민이었다. 그러던 중 시카고 버블 클렌저를 만나게 돼 너무 만족스러웠다. 화장품 중에 클렌저 소비가 가장 많아서 이것저것 다 사용해 보았는데도 불구 사용하자마자 마음에 들었던 제품은 시카고 클렌저가 처음. 물론 재구매 의향도 있다.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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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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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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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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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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