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태연-아이유-설리, 무결점 백옥 피부 노하우는?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마채림 기자] 예로부터 ‘백옥 피부’가 으뜸이라 했다. 백옥 피부란 희고 윤택하며 결점 없이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일컫는다. 선조들은 돼지기름으로 동상과 햇볕으로부터 피부가 그을리는 것을 막았으며 하얀 피부를 만들기 위해 쌀가루에 백합의 수술 가루 등을 섞어 얼굴에 발랐다고 전해진다.

백옥 피부의 인기는 오늘날까지도 여전하다. 한 해의 뷰티 트렌드와 상관없이 매 시즌, 매해 새로운 화이트닝 제품과 관리법 등이 쏟아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외모 결점을 감추기보다는 당당하게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것을 진정한 멋이라 일컫는 이들이 소비의 주축을 이뤄서인지 태닝을 통해 구릿빛 피부를 연출하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백옥 피부의 인기를 넘어서기란 아직 어려워 보인다.

가수 태연과 아이유, 설리 등 무결점 백옥 피부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이 인기를 끌며 그들의 피부 관리법에 주목하는 것이 바로 그 이유다. 이들의 평소 피부 관리 노하우를 통해 백옥 피부를 완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태연 “클렌징은 부드럽게, 크림 듬뿍 바른 뒤 숙면”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가수 태연은 동안 외모와 더불어 유리알같이 투명한 피부 결을 자랑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8월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한 소녀시대 수영은 “황당한 이유로 멤버를 미워했던 적 있었다”며 태연을 두고 “그냥 하얘서 싫다”고 말해 주위에 폭소를 안긴 바 있다.

질투의 화살을 받을 정도로 완벽한 피부 톤을 과시하는 태연의 피부 관리 비결은 무엇일까. 태연은 2016년 9월 매거진 ‘뷰티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극 없는 크림 타입의 클렌징 제품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세안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자기 전 피부 윤기를 더해주는 고영양 크림을 마사지하면서 바르거나 슬링픽 팩처럼 도톰하게 바른 뒤 숙면한다고. 여기에 태연은 피부 건강을 위해 스케줄마다 휴대용 마사지 기계로 지압하며 몸 순환을 돕는다고 덧붙였다.

아이유 “건성 피부 달래줄 보습에 집중”


2008년 미니 앨범 ‘Lost and Foune’로 데뷔한 아이유는 ‘Boo’와 ‘마시멜로우’ 이후 다양한 콘셉트의 곡들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0년 ‘좋은 날’을 선보이며 일명 ‘3단 고음’으로 주목을 받은 아이유는 SBS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을 거쳐 드라마 ‘드림하이’,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해 활약했으며 최근 종영한 ‘나의 아저씨’에서는 이지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본명인 배우 이지은이라는 이름을 알렸다.

데뷔 초 다소 까무잡잡했던 피부 톤에서 어느 순간 새하얀 백옥 피부로 변신해 무대 위에 오른 아이유. 이에 누리꾼들은 아이유의 피부 미백 노하우에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정보를 나누곤 했다. 피부 톤을 밝혀준다는 비타민 주사의 일종에 ‘아이유 주사’라는 이름이 붙었던 것만 보아도 그 여파가 대단했음을 알 수 있다. 건성 피부를 지녔다는 아이유는 보습을 위해 페이셜 마스크 시트를 애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수분크림을 바른 뒤 충분히 비벼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설리 “화장은 최대한 간소하게, 얼굴 피부에 손대지 않아”


‘복숭아’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뽀송하고 건강한 피부를 과시하는 그룹 에프에스 출신 배우 설리. 그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에프에스 활동 당시 팀 내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큰 키를 자랑해 걸그룹 3대 ‘자이언트 베이비’로 불렸던 설리는 2015년 8월, 연기 활동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에프엑스에서 탈퇴했다.

이후 설리는 가감 없이 솔직한 SNS 활동으로 연일 이슈를 모으며 다수의 공식 석상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웜톤과 쿨톤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메이크업으로 꾸준히 ‘리즈 갱신’ 중인 설리. 그는 평소 얼굴에 최대한 화장품을 바르지 않는 것이 자신의 피부 관리 노하우라며 휴대용 미스트를 수시로 얼굴에 뿌려 보습에 신경 쓴다고 밝혔다. 또한 설리는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 얼굴에 손을 잘 대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건강한 백옥 피부로 가꿔줄 에디터 추천 뷰티 아이템 4


1 아이소이 ‘BR 블레미쉬 케어 세럼 플러스(잡티세럼)’ 드러그스토어 올리브영에서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미백 세럼. 2017 컨슈머 리포트 미백에센스 부문 1위를 차지한 ‘잡티세럼’은 풍부한 비타민 성분으로 피부 톤을 개선하며 빠르고 부드럽게 피부 자극을 완화한다.

여성들의 행복을 위한 ‘i♡i 캠페인’을 전개 중인 아이소이는 최근 세계적인 칼럼니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탑 아티스트 브라이언 레아와 협업한 잡티세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아이소이 홈페이지에서 i♡i 영상을 본 뒤 자신의 SNS에 영상을 공유, 필수 해시태그를 삽입해 댓글로 링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잡티세럼 35ml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3차 이벤트는 7월31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4차 이벤트 기간은 7월31일부터 8월31일까지.

2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클렌징밤 오리지널’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를 진정하며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하는 원스텝 클렌징 밤.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 없이도 짙은 메이크업을 한 번에 딥 클렌징할 수 있다.

3 차앤박화장품 ‘아쿠아 필로 마스크’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아쿠아씰, 5가지 핵심 히알루론산, CNP PHA COMPLEX 등이 피부에 광채를 선사한다. 자일리톨 성분이 시원한 느낌을 주며 가벼운 초밀착 시트가 특징.

4 에스티로더 ‘퍼펙팅 메이크업 미스트’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메이크업 픽서 미스트. 수분 공급은 물론 메이크업 전후에 사용했을 시 지속력을 높인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아이소이, 바닐라코, 차앤박화장품, 에스티로더)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눈길 사로잡는 바캉스 립 메이크업
여배우들의 동안 외모 비결? 해답은...
[리얼체험] 자극 없는 클렌징 원한...
여름 노화의 주범 ‘자외선’ 공격 ...
뜨거운 여름, 유해 성분 적은 제품...
‘마스크팩’ 어디까지 써봤니?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선미-윤미래-효린, 디바들의 화려한...
무더위 날려줄 상큼한 과즙 메이크...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인기 셀럽 pick! 유럽 로컬브랜드 ...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메이...
4色 매력 넘치는 차정원 뷰티 화보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