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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존 케어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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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안 기자] 여성의 은밀한 y존은 생식기와 항문, 요도가 있는 부위를 일컫는 말로 중요하고 민감한 부위로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특히 y존 케어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알지 못하면 잘못된 방식으로 y존을 케어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방법과 제대로 된 제품으로 관리해야 건강한 y존을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원인으로 y존은 자극받는데 특히 생리 중에 y존 불쾌감과 냄새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y존은 세균 번식이 쉽고 독소 흡수율도 높은 부위라 외음부 세정제인 여성 청결제는 물론 질세정제를 사용할 때도 성분을 파악하고 사용해야 한다.

바디 워시, 클렌저가 아닌 여성의 y존만을 위한 세정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결한 y존은 불쾌한 냄새와 찝찝함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또한 y존이 자극받아 감염 됐을 때는 가렵고 질 분비물이 많아지며 냉대하증 등의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환절기 y존 면역력도 함께 떨어지는데 제대로 된 케어를 위한 y존 Q&A.


Q. 여성청결제 꼭 사용해야 할까?

여성청결제는 화장품으로 분류된다. 의약품이 아니고 Y존 질환을 치료해주는 목적도 아니지만 외음부를 쾌적하고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선택에 따라 필요하다.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생리 전후의 불쾌한 냄새를 없애거나 분비물로 인해 표면을 닦아주고 싶다면 주 1~2회 사용하는 것이 Y존 케어에 도움이 된다. 또한 많은 여성들이 감기처럼 자주 경험하는 질염도 외음부를 깨끗하게 닦아내면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권한다.

Q. 비누와 바디워시로 닦아내는 것은 왜 안 될까?

비누, 바디워시는 알칼리성 세정제다. Y존은 외부의 세균이 침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약산성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맞는 약산성 세정제를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알칼리성인 비누와 바디워시를 사용할 경우 질 내 산도를 무너뜨려 오히려 Y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또한 Y존에 분비물이 많아지면 산성에 가까워지고 이는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Y존이 알칼리로 바뀌게 되면 세균이 침투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Y존 전용 약산성 여성청결제를 사용해야 한다.

Q. 여성청결제는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여성청결제 사용을 주1~2회 정도 권하고 있다. 너무 자주 Y존을 닦아낼 경우 질 내에 있는 자연적인 유익균까지 없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청결제를 사용한다고 해서 Y존이 더 민감한 타입으로 바뀌거나 예민해지는 것은 아니다. 아무래도 다른 날보다 더욱 불쾌감이 높은 생리 기간을 기준으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평소에도 Y존의 청결을 위해서는 여성청결제를 사용해야 한다. 물론 제대로 된 성분의 여성청결제를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해당한다. 

Q. 여성청결제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Y존은 민감한 부위이기도 하지만 독소 흡수율이 높은 부위다. 따라서 성분을 꼼꼼히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하는데 세정력이 강한 계면활성제나 방부제인 페녹시에탄올이나 합성보존제, 향을 위한 인공 향료, 청결제에 많이 사용되는 트리클로산, 트리클로카르반 등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체크한 후 선택해야 한다. 최근 Y존 불쾌한 냄새를 덜어주는 이너 퍼퓸, 시크릿 퍼퓸 등의 Y존 퍼퓸 제품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 제품들 역시 향료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으니 꼭 전성분을 꼼꼼히 확인한 후 사용해야 한다.

Q. 여성청결제와 질 세정제, 어떻게 다를까?

여성청결제는 민감한 Y존을 위한 외음부 세정제로 외음부를 세정하는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즉, 여성청결제는 외음부를 위한 클렌저이기 때문에 질 안쪽을 세정하는 것은 금물이다.


유해 의심 성분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시크릿 클렌저는 민감한 부위의 불쾌함을 덜어주고 말 못할 여성 고민을 덜어줄 천연 유래 성분의 Y존 전용 클렌저다. 아이부터 갱년기 여성까지 365일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클렌저로 천연 유래 발효 젖산을 사용해 예민한 Y존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케어해준다. 전성분이 천연 유래 성분이기 때문에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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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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