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자극적인 '천사의 유혹' 시청자들 유혹할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출처: SBS

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이 첫 회에서 10.3%(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후 9시라는 파격 편성대로 주목을 끌었던 '천사의 유혹'은 장서희 주연의 '아내의 유혹'을 잇는 '복수'시리즈로 방송 전부터 주목을 끌었다.

MBC '선덕여왕'과의 정면대결을 피한 '천사의 유혹'은 나쁘지 않은 첫 회 시청률 성적표를 받았다. 하지만 자극적인 소재와 낯뜨거운 장면들로 인해 선정성 논란을 피해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원수인 신회장(한진희 분)을 파멸시키기 위해 그의 아들인 신현우(한상진 분)과 결혼한 주아란(이소연 분). 그는 자신 신회장의 주치의의자 애인인 남주승(김태현 분)과도 은밀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전직 텐트로 출신의 주아란은 신회장에 대한 정보를 빼내기 위해 룸싸롱에서 아찔한 유혹의 댄스를 펼치고 결국 회사 기밀을 손안에 넣게 된다.

한편 신현우가 남주승과 주아란이 뜨거운 애정신을 펼치는 것을 목격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 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 엠블랙, 실체 드러내다! '티저 뮤직비디오 공개'
▶ '흥행배우' 차태현, 드라마 거절 당했다?
▶ '무한도전' 벼농사 특집, 2PM 재범 출연 예고
▶ '슈퍼스타K' 출연진, 에이트 콘서트 빛내
▶ 김효진 "엄정화의 동성애? 부담감 보다는 신났다"

입력: 2009-10-13 08:11 / 수정: 2009-10-13 20:24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화장하는 ...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2S] ...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뷰티 키워...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