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황혜영 "그룹 활동 시절 당대 최고의 연예인과 열애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사진출처: SBS '강심장' 캡처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10여 년 전에 당시 최고 남자가수와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황혜영은 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세기 스캔들'이라는 제목으로 가수 활동 당시 최고의 남자 가수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투투로 활동할 때는 지금과 달리 스캔들이 나면 연예계 생활이 끝나는 줄 알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룹 활동 시절 당대 최고의 연예인과 열애를 했다"007작전을 방불케하는 비밀 연애를 했다. 주로 차 안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회상했다.

황혜영은 "한번은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다 접촉사고가 났는데 사고 상대가 우리 둘을 보고 소문이 퍼졌다"라며 "이 사실이 기자들의 귀에 들어가게 됐고 스캔들이 날까봐 양쪽 소속사가 긴급회의를 했다"라고 그 당시 긴박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결국 삐삐를 압수당하고 24시간 격리당했다. 그 뒤로 한번도 못봤다. 방송국에서도 먼발치에서 볼 뿐이었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또한 황혜영은 그 남자 연예인이 그룹 R.ef, 솔리드, 서태지와 아이들, 소방차 멤버 중 한명이라는 사실을 깜짝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SS501의 김규종-허영생, 황보, 알렉스, 호란, 채영인, 한예원, 홍경민, 조혜련, 앤디, 김태훈, 슈퍼주니어 이특-은혁-신동, 솔비, 낸시랭, 김효진, 김영철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SBS '강심장'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 '초미의 관심사' 유재석-전지현 이제 한 식구?
▶ 윤여정, '여배우들' 통해 이혼 사유 밝혀
▶ 김제동 “배우 황정민 술 마실땐 창피해”
▶ 수리 크루즈의 자리가 위험하다?
▶ ‘혼전동거’ 찬성 39%, 관계 테스트 기간?
[이벤트] 유노윤호의 패딩 점퍼 입을 수 있는 기회!

입력: 2009-12-02 10:16 / 수정: 2009-12-02 10:19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