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 중학교를 자퇴한 사연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사진출처: SBS '강심장' 캡처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방송에 통해 중학교를 자퇴했던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진보라는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중학교 2학년 때 여름방학을 일주일 남겨두고 자퇴를 결심했다"라며 "우연히 음악가 오스카 피터슨의 앨범 중 '자유를 위한 찬가'를 듣고 푹 빠졌다. 나도 피아노를 통해 내 안의 무언가를 꺼내고 싶었다"고 자퇴 이유를 말했다.

"학업중단을 후회한 적 없었냐"는 MC의 질문에 진보라는 "단 한 번도 후회해 본적은 없다. 다만 교복이 너무 입고 싶었다"라며 "어느 날은 교복을 입고 하루 종일 피아노 연습을 했다. 그러다 피아노 위에 엎드려서 울다가 잠든 적도 많았다"고 전했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진보라를 비록해 SS501 김현중-김형준 -박정민, 이천희, 지상렬, 컬투 정찬우-김태균, 슈, 양미라, 양은지, 김산호, 데니안, 브라이언, 슈퍼주니어 이특-은혁-신동, 김효진, 솔비, 정주리, 낸시랭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출처: SBS '강심장'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유재상 기자 yoo@bntnews.co.kr

화제뉴스 1

이병헌 피소
'혼인빙자?'




화제뉴스 2

타이거우즈
포르노배우와도 불륜?




화제뉴스 3

시원시원한 호남 男·女
'작업'도 쿨하게?




▶ 배수빈 "임대호에게 설렌적 있다" 깜짝 고백
▶ 홍수현, 섹시에서 청순까지 '팔색조 매력 눈길'
▶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가수 전 모씨 '2차 소화도 불응'
▶ 양미라, 성형파문 눈물 고백
▶ 공유, 8일 제대 "조인성 건강하게 군복무 하길"
[이벤트] 유노윤호의 패딩 점퍼 입을 수 있는 기회!

입력: 2009-12-09 10:43 / 수정: 2009-12-09 21:36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⑫] 자연스...
피부 트러블 회복, 자연 유래 화장...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