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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상추와 나르샤, 두 사람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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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절친인 상추와 나르샤 사이에 수상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2월13일 방송되는 KBS ‘스타골든벨’에서 MC 전현무가 “나르샤와 상추 사이에 핑크빛 기운이 돌고 있다는데, 무슨 말인가?”라고 묻자 그는 “나도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다”라고 말문을 열며, 나르샤와 상추가 시도 때도 없이 만난다고 폭로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김종국이 “녹화 전에 상추랑 만나려고 주차장에서 기다렸는데, 중간에 나르샤를 만나러 가더니 둘이 같이 왔다”라고 고백 해 상추를 당황케 했다. 이에 상추는 “나르샤와 동갑내기 친구라서, 연락하고 밥도 먹었다”라며 해명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은 마이티마우스의 쇼리가 “둘이 동대문, 대학로에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쇼핑하거나 연극을 봤다”라고 폭로 해 더 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밝히는 나르샤와 상추 사이는 2월13일 오후 5시5분  KBS ‘스타골든벨’을 통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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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12 11:27 / 수정: 2010-02-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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