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20주년 맞이한 '미치코런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사진제공: 패션비즈

미치코런던이 올해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했다.

마스터 라이선스 업체인 영라(대표 김지영)는 2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7일 각 회원사 대표와 프레스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20여년 가까이 서브 라이선시 계약을 체결한 동광(대표 탁인준)과 풍진(대표 탁영국)의 대표가 참여했다.

2010년을 도약의 해로 삼은 이 브랜드는 회원사 특징에 맞는 차별화된 관리로 브랜드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

김지영 영라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오리지널리티 강화에 포커스를 맞춰 변화를 모색해 왔다”며 “서브 라이선시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의류라인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치코런던은 1990년대 중후반의 부흥기인 1세대, 본사의 직진출로 인한 전개 제약으로 침체기를 겪은 2세대, 브랜드 관리의 집중화로 제2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는 현재 3세대로 분류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런칭 이후부터 약 20년간 미치코런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해 온 서브 라이선시사의 노하우도 도약의 발판이 되고 있다.
[기사제공: 패션비즈 신영실 기자]

한경닷컴 bnt뉴스 패션팀 fashion@bntnews.co.kr
▶ 男子, 발목을 드러내다
▶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주얼리
▶ 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스타일’ 해부하기
▶ 김연아의 '경쾌+발랄' 로맨티즘 Key Look
▶ 2NE1 맞아? 도발적인 망사 패션 선보여
▶[이벤트] 부르조아의 수분 가득한 클렌징이 궁금해?

입력: 2010-04-15 09:46 / 수정: 2010-04-16 10:03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