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강타 “소녀시대, 입대하니 ‘소녀시대님’ 되더라” 폭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처

HOT출신 가수 강타가 군 복무 당시 소녀시대가 면회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월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강타는 "제가 이등병 때 소녀시대 9명이 면회를 온 적이 있다. 여자애들 9명이 두 줄로 서서 매니저의 인솔을 받고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타는 "입대하기 전에는 귀여운 후배들이었는데 입대하고 나니 어쩔 수 없더라. 입대하고 40일만 지나면 다 개조가 된다. 내가 아무리 소녀시대를 많이 봤던 사이라고 해도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님'이 된다. 단적인 예로 내무실 안에 표어가 있는데 '전우들을 대하는 것을 소녀시대 대하듯이'라고 써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소녀시대가 면회가 왔을 당시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휴일이라 간부들이 출근을 안 하는데 군용차가 100대가 왔다 갔다 하고 비상 사이렌이 울려서 구보 금지시키고 내무실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했다"며 "소녀시대 면회 이후 소녀시대가 왔다는 사실만으로 저를 존경하기 시작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무릎팍 도사'의 강타를 비롯하여 '라디오스타'의 가희, 손담비, 정아, 나나가 출연한 MBC '황금어장'은 17.6%(TNmS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연예팀 박영주 기자 gogogirl@bntnews.co.kr

▶ 신동 "나랑 결혼해줄래?" 국내 최초 상견례 아이돌 등극
▶ 윤세아-오지은-김세아, 섹시댄스에 '강심장' 후끈
▶ 'D컵 가슴' 유니나, 지나치게 야하다고 고소당할 위기!
▶ ‘우리 지금 만나’…스타와의 만남을 주선해 드립니다!
▶ 버림 받은 '제2의 누구' 뜨려면 OO녀가 되어라!
▶[이벤트] 여름에도 셀라벨로 수분 채우기

입력: 2010-07-08 11:15 / 수정: 2010-07-08 11:14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