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김완선 “은퇴선언… 전부 조작이었다” 충격 고백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이정현 기자] 김완선이 1992년 자신의 은퇴선언이 자신의 뜻이 아닌 조작된 것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4월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원조 섹시디바 김완선은 1992년 발표된 자신의 은퇴선언이 자신의 매니저였던 한백희의 기획에 의한 것이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은 자신의 매니저 였던 이모 고 한백희씨를 언급하며 “이모가 기획했던 은퇴였다. 당시 아시아로 진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 홍콩 진출을 앞두고 쇼킹한 이슈를 만들기 위해 모 언론 기자와 상의한 결과 은퇴를 결정하게 됐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완선은 “정말 거짓말하는게 창피하고 괴로웠었다. 슬퍼서 울었다기 보다는 괴로워서 운것이다. 팬들에게 너무 죄송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은 매니저 고 한백희에게 13년간 한푼도 받지 못했다고 충격고백했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eiji@bntnews.co.kr

▶정용화 '강심장'서 서현에 "사랑해~!" 고백? 네티즌 궁금증 증폭!
▶‘강심장’ 장신영 “5살 아들, 어리지만 매니저 같아” 자식자랑
▶KBS 차다혜 아나, 윙크로 진행 마무리 '화제'! 손거울 보기까지?
▶김창렬, 합의금만 5억 원? "많이 후회해, 이제는 참을 것 같아"
▶유혜영 사촌언니, 알고보니 유인영 “나도 가까운 연예인있어요”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포토] 구하라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인형 미모~'

[김지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에서 진행된 '컨버스 무빙 커스텀 스튜디오' 행사에 참석한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컨버스 무...

입력: 2011-04-14 08:39 / 수정: 2011-04-14 10:34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