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당잠사' 오윤아父 "넌 내 딸이지만 정말 뻔뻔하다" 딸에게 상처 줘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김도경 인턴기자] 현성의 아버지가 현성에게 시댁에 잘 하라며 호통을 쳤다.

5월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는 현성(오윤아)의 아버지 경호(김학철)가 딸 현성에게 "이제 일 그만두고 환희 동생이나 가져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경호는 "그런 엄청난 집에 들어가서 꼭 그런 일을 해야겠냐"며 호통을 치고 이에 현성은 "그런 집에서 난 내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숨쉬고 살기 힘들다"며 화를 냈다.

그러자 경호는 "너 환희 데리고 무슨 똥배짱이야. 넌 내 딸이지만 정말 뻔뻔하다"며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라고 현성을 나무라고, 이에 현성의 어머니 혜자(안혜숙)는 "애가 듣겠다"며 환희의 귀를 막으며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이어 경호는 "내가 니 시아버지 그늘에서 밥먹고 산다고 무시하는거 알지만 얼마나 더 건방을 떠는지 한번 보자"라며 현성에게 으름장을 놓아 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성의 아들 환희가 사실 남편 혁진(이창훈)의 아들이 아님이 밝혀지며 극중 분위기가 고조됐다. (사진출처: .SBS '당신이 잠든 사이' 방송화면 캡쳐)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전혜빈 결혼소동 급사과 '이렇게 파장을 일으킬 줄이야'
▶김경진 가수데뷔 '사장 박명수가 행사곡 시켰나'
▶성대현, 프로그램 하차 "미안한 마음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카라 구하라 "오빠 면회 한번으로 동생 구실 확실히 했다"
▶영화 '풍산개' 윤계상 파격 변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 기대감↑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올 봄 여자의 선택 ‘매니시 vs 페미닌’

[이유미 기자] 봄이 되면서 사람들의 옷 스타일이 한층 얇고 멋스럽게 변화했다. 여성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춰 매니시, 페미닌 등 다양한 룩을 선보이는 ...

입력: 2011-05-26 08:02 / 수정: 2011-05-25 20:52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40대 주부...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2S] ...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