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현빈-하정우 과거사진, 알고보니 중앙대 선후배 "지금도 친분 유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문하늘 기자] 배우 현빈과 하정우가 함께한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0월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중앙대 선후배였던 현빈-하정우'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현빈과 하정우는 MT로 놀러간 계곡에서 각자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빈은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엉거주춤한 자세를 보이고 있으며 새빨간 바지를 입은 하정우는 선글라스를 끼고 다른 친구의 등을 붙들고 있다.

두 사람 다 앳되보이는 얼굴로 관심을 끌지만 두 사람 뒤로 보이는 바위 위에 편안한 자세로 앉아있는 남자 한 명이 미친 존재감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두 사람이 같은 대학 나왔는지 몰랐네요", "하정우와 현빈을 압도하는 미친 존재감", "풋풋함이 묻어나오네요. 귀여워"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빈은 해병대에서 군 복무 중이며 영화 '의뢰인'의 주연을 맡은 하정우는 흥행가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김태희 길거리 직찍, 멀리서 봐도 '여신 포스'
▶최정윤, 12월 결혼…4세 연하 사업가와 비공개 예식 치러
▶박경림 유산, 6개월 된 둘째아이 하늘로 보내…네티즌 격려 봇물
▶찜질방 훔친 수건, 번뜩이는 아이디어 ‘집에 있으면 100% 훔친 수건’
▶김희선 딸 공개, 똘망똘망한 눈빛 호기심 가득~ '엄마와 얼마나 닮았나?'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포토] 가을여자로 변신하고 싶다면 스카프가 제격!

[정시내 기자]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오피스룩으로 20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쇼핑몰 ‘아카’가 올 가을 블랙 컬러 아이템으로 다채로...

입력: 2011-10-11 13:59 / 수정: 2015-04-16 04:38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화장하는 ...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2S] ...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뷰티 키워...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