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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성형 고백 “김부선은 자연산, 저는 살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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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김빈우 성형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6월1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한예슬, 공현주, 소이현, 한지혜를 배출한 201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MC 이동욱은 “김빈우 씨와 한 조였던 분들이 지금 굉장한 스타가 됐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정작 김빈우 본인은 “미치겠다”고 말하며 창피해하는 등 시종일관 고개를 들지 못했다.

MC 신동엽이 이유를 묻자 김빈우는 “김부선 선생님은 자연산이고 저는 살짝 살짝씩 했다”고 은근슬쩍 성형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는 앞서 김부선이 “나는 성형을 안 했지만 여기 있는 분들은 다 성형인”이라는 발언을 이용한 것.

한편 ‘김빈우 성형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빈우 성형 고백 안 해도 예쁜데 왜 고쳤대~”, “많이는 안 한 것 같다”, “요즘 성형 안 하는 사람도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강심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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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0 08:59 / 수정: 2012-06-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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