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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고아라 열애설 제기, SM 사내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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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고아라 사이에 열애설이 제기됐다.

11월22일 모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 10년차 동료인 유노윤호와 고아라가 소속사 식구에서 올해 초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복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유노윤호와 고아라는 최 측근에게 열애사실을 털어놓았다. 유노윤호는 점점 성숙해져가는 고아라의 매력에, 고아라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이끄는 유노윤호의 책임감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인기 아이돌 동방신기의 멤버인 유노윤호는 2001년 SM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3년 데뷔했다. 고아라는 2003년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 영화 ‘파파’ 등에 출연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와 고아라 두사람은 2009년 드라마 ‘맨땅에 헤딩’에서 함께 출연, 남녀 주인공으로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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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22 09:13 / 수정: 2012-11-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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