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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속눈썹 때문에 고민…너무 길어 일부러 자른다”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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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포미닛 허가윤이 속눈썹 때문에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SBS E! ‘스타뷰티쇼 시즌3’(이하 ‘스타뷰티쇼3’) 녹화에서는 허가윤이 게스트로 참석해 “속눈썹이 너무 길어 오히려 자른다”고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허가윤은 “선글라스 착용 시 속눈썹이 렌즈에 닿아 불편하다. 뷰러를 이용해 최대한 속눈썹을 올려준다”고 말했다.

또한 허가윤은 “아래 속눈썹까지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는 길고 풍성한 아래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면 윗 속눈썹과 붙어버리기 때문에 과감하게 아래 속눈썹을 잘라버린다는 것이다.

이에 MC 정시아와 도윤범이 허가윤의 속눈썹이 얼마나 긴지 직접 확인해보기 위해 나섰다. 두 사람이 양 쪽 속눈썹 위에 성냥개비를 직접 올려본 결과 허가윤의 속눈썹은 성냥개비 무게를 거뜬히 견뎌 길고 튼튼한 속눈썹 종결자로 등극했다.

허가윤 속눈썹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가윤 속눈썹 진짜 엄청나네” “허가윤 속눈썹 길어서 부러워요” “허가윤 속눈썹을 자른다니 진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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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29 15:53 / 수정: 2013-10-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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