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내친구집’ 멤버들, 태국 공항 가득 메운 뱀뱀의 팬들에 놀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내친구집’ 멤버들이 그룹 갓세븐 뱀뱀의 태국 인기를 체감했다.

3월6일 방송될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뱀뱀의 나라 태국을 찾은 미카엘 아쉬미노프, 알베르토 몬디,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잭슨 등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이들은 공항에 도착하자 느닷없는 함성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뱀뱀과 잭슨을 보기위해 모인 팬들 수천명이 공항 1, 2층을 둘러싸고 기다리고 있던 것.

‘내친구집’ 여행을 하면서 처음 보는 환영 인파에 알베르토와 미카엘은 화들짝 놀랐다. 하지만 ‘내친구집’에 처음 합류한 안드레아스는 자신의 팬들을 대하듯 갓세븐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며 특유의 친화력을 보였다는 후문. 또한 실내에서도 선글라스를 끼고 팬들을 의식하는 듯한 행동을 보여, 알베르토는 “연예인 병에 걸렸다”며 놀려댔다.

공항을 빠져나온 후 친구들은 여행의 첫 여행지이자 태국의 최북단 치앙라이로 향했다. 밤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뱀뱀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친구들은 경호원의 도움을 받아 겨우 밖으로 나와야 했다. 이때 친구들은 다시 한 번 뱀뱀의 인기를 실감하며 놀라워 했다. 반면 잭슨은 “홍콩에서는 내 팬들이 3명있었다”고 말하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화보] 스타일난다, 소녀감성 물씬 풍기는 패션 화보 공개

[패션팀] 대한민국 최대 의류 브랜드 스타일난다가 다채로운 스타일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화사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Quick mak...
겨울이 코앞! 피부 타입 별 케어로 ...
건조하고 갈라지는 몸 피부, 메마름...
[리얼체험] 예민해진 피부에 트러블...
피부 노화? 특별한 홈케어가 필요해...
환절기 울긋불긋 피부, 예민한 피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이번 시즌 핫 아이템! 에코 퍼 아이...
귀여운 답정너, 트와이스의 출근길 ...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패션과 예술의 만남, 독특함에 혁신...
노니 열매로 피부 관리까지? 물빛미...
웰니스 기업 멜라루카 ‘세이벨라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