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아는 형님’ 민경훈, “여자 출연자 연락처 받은 적 없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아는 형님’의 인기남 민경훈과 서장훈이 항변했다.

8월1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이번 10월 개봉을 앞둔 영화 ‘배반의 장미’에서 주연을 맡은 정상훈과 손담비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평소 형님들과 끈끈한 친분을 유지해 온 두 사람은 그 동안 묵혀둔 유쾌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정상훈은 “손담비는 첫인상과 다르게 털털한 성격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 촬영 당시, 모든 스태프를 챙기는 손담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손담비의 친화력을 칭찬했다.

이에 민경훈이 불쑥 “손담비와 친구하고 싶다”며 호감을 드러내자, 서장훈은 “한 주도 안 쉬고 여자 출연자에게 호감을 보인다”라고 민경훈을 놀렸다.

서장훈의 기습공격에 발끈한 민경훈은 “3년 동안 여자 출연자의 연락처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그동안 수차례 여자출연자에게 ‘희망 짝꿍’으로 뽑혔던 서장훈 역시 “나도 쉬는 날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서 시체처럼 누워있다. 방송 이미지와는 다르다”라며 항변했다. 이에 형님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억울함을 토로하는 인기남 민경훈과 서장훈의 이야기는 8월1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타일난다, 시선 강탈 바캉스룩 화보 공개

[패션팀] 감각적인 패션 브랜드 스타일난다가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바캉스룩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 ...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뜨거운 태양에 그을린 피부 걱정 NO...
여름 저격! 내추럴 톤온톤 메이크업
[리얼체험] 자극 없는 클렌징 원한...
피부 면역 UP, ‘무더위’ 똑똑하게...
뜨거운 여름, 유해 성분 적은 제품...
송혜교-김희선-이영애처럼 동안이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전지현 vs 신혜선, 패턴 아이템 베...
아시아의 뮤즈, 보아의 반전매력 스...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패션과 예술의 만남, 독특함에 혁신...
달아오른 여름철 피부, 쿨링하는 법
여름철 축축 처진 피부에 활력을!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