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눈이 부시게’ 김혜자, “어떤 드라마와도 비슷하지 않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김혜자가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2월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석윤 PD를 비롯해 배우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김가은이 참석했다. 

이날 김혜자는 “그간 할 만 한 역이 없어서 3년 간 작품을 하지 않았다. 드라마를 많이 해왔지만 이런 드라마는 처음이다. 어떤 드라마와도 비슷하지 않다. 상투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설렜다”며, “새로운 것이라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몰랐다. 25살이 70대로 변하는 건 수술로도 안 된다. 어떻게 해야 보는 분들이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고민했다. PD의 도움이 없었다면 못 했을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아왔을까 고민을 하게 됐다. 극 중 김혜자로서 살아와서 끝나도 끝난 것 같지 않았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 김혜자(김혜자, 한지민)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이준하(남주혁),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최근 종영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금일(11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타일난다, 봄 분위기 가득 담은 패션 화보 공개

[황소희 기자] 감각적인 패션 브랜드 스타일난다가 봄 분위기를 가득 담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는 다가온 봄의 싱그러운 무드가 느껴지는 러...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뷰티 칼럼] 동안 피부...
화알못을 위한 착붙 베이스 메이크...
[이인식이 바라보는 굿라이프] 아름...
대세는 ‘스킵케어(skip-care)’, ...
의미있는 노출? 스타들의 노브라 패...
[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의 for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토프토프(TOFTOF) 쿠션,...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스타 공항패션 참고! 가을 외출 스...
[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의 for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