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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쥐언니 뷰티칼럼①] 365일 젊음을 꿈꾸는 ‘꽃줌마’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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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은 오늘의 기록이자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고자 하는 간절한 제 마음의 기도입니다. 나의 일기는 ‘삶’과 ‘여자’ 그리고 젊음을 향한 ‘선명한 욕망’을 담고 있습니다”

세월에 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연구 중인 44살 아줌마 양쥐언니입니다. SNS로 몇 년째 소통을 하며 저의 일상은 물론 여자를 아름답게 하는 수많은 시도와 경험을 나눴어요. 아로셀 홈케어 제품, 다이어트 운동법과 식단까지 여자가 예뻐지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저의 관심사라서 인친 분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함께 했던 것 같아요.

늙지 않는 젊음을 꿈꾸는 ‘양쥐의 일기장’도 어느덧 해를 넘겨 봄이 다가오네요. 나이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지만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한 저의 마음은 더 불타오르네요.

“여자의 관리는 ‘무덤’에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처음 다이어트로 8kg 감량에 성공했을 때, 체중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뿐인가요? 체형이 균형을 찾고 났더니, 피부 나이를 무시할 수 없더라고요. 감량으로 홀쭉해진 얼굴이 밉상이라 유지관리의 목적으로 집에서 피부 관리까지 시작하게 됐어요. 그렇게 시작된 홈트레이닝과 집착한 아로셀 홈케어가 벌써 해를 넘어 계속되고 있네요.

‘젊음’은 절대 ‘공짜’로 얻어지지 않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 끈기와 독함이 필요한 것이 ‘자기관리’인가 봐요(웃음). 애들 둘을 키우면서 ‘여자’로 산다는 일이 쉬운 일을 아니잖아요. 종일 운동하고 에스테틱이나 피부과에서 관리만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엄마’에게 그런 삶의 여유를 허락하지 않죠.

그래서 저는 조금 더 부지런한 아줌마로 살고 있어요. 조금 덜 자더라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애씁니다.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 있는 잠깐의 틈을 이용해 빠듯하게 운동하고, 집에서라도 제 인생 피부 아이템인 아로셀 패드, 크림, 앰플, 마스크 팩으로 피부 관리에 힘쓰면서 제 남은 인생에 ‘젊음’을 지키려고 노력해요.

특히 홈케어는 무척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5~10분씩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느낄 수 있더라고요. 집에서 직접 관리를 하니까 편하고, 피부과나 스킨케어 전문점에 투자할 시간과 비용까지 아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잖아요.

요즘은 기능과 효능이 탁월한 홈케어 제품도 무척 잘 나와서, 관리가 정말 편리해졌죠. 잊지 않고 꼬박꼬박 바르기만 하면 젊음을 지킬 수 있어요. 여자로서 참 행복한 시대를 살고 있네요.

그래서 저는 딸한테는 친구 같은 엄마이지만, 반대로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은 ‘철들지 않는 여자’이기도 해요. 제가 노화와 씨름하는 동안 훌쩍 커버린 딸아이는 ‘관리하는 엄마’를 ‘꽃줌마’라고 불러줘요. 늘 관리하고 예쁘게 나이 먹어 가는 엄마가 좋다고 말해 주는 딸이 참 고마워요.

한창 멋 부리고 싶을 나이인 딸은 메이크업 제품에 관심이 많은데요. 같이 아이쇼핑하러 다니는 재미도 쏠쏠해요. 집에서 쉬는 날은 딸과 함께 운동도 하고 같이 탱탱콜라팩도 해요. 친구처럼 지내는 철없는 엄마지만 행복한 마음은 감출 수가 없네요.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는 살림이 일상이고 아이들 뒤치다꺼리가 생활인 아줌마로 삽니다. 하지만 여자로 아름답게 늙고 싶다는 희망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요. 시간을 멈출 수는 없지만 피부 노화는 늦출 수 있잖아요. 꼭 늦출 수 있습니다. 지금은 좋은 제품을 꾸준히 바르고 잘 먹는 것만으로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시대에요.

그래서 저는 갱년기 아줌마 인생을 걸고 부지런히 노력합니다. 함께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누구나 꿈꾸는 ‘기적’ 같은 변화를 위해 매일 찾으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소통합니다. 그렇게 매일을 살며 365일 젊고 건강한 ‘꽃줌마’로 늙어가길 기도하고 소원합니다. 저의 이야기는 ‘꽃줌마’를 향한 저의 생각과 피부 관리에 대한 솔직한 수다에요. 이제 철들지 않는 ‘꽃줌마’ 양쥐언니의 뷰티칼럼을 시작합니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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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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