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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문송희-이본-태라, 레드엔젤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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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서지원, 가수 문송희, 이본X태라가 레드엔젤 홍보대사로 위촉돼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HR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엔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서지원과 가수 문송희, 이본X태라가 최근 레드엔젤 티셔츠와 재킷, 방탄 마스크 제품 및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홍보대사로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레드엔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서지원은 KBS 일일드라마에 캐스팅되어 조만간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가수 문송희는 중독성 넘치는 가사로 유명한 ‘짱짱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베트남 국민 걸그룹 ‘라임’ 출신 이본은 감성보컬 태라와 트랩 비트를 기반으로 모던록 느낌의 편곡이 더해진 미디움 템포의 곡 ‘Better Day’를 발표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레드엔젤의 베트남 홍보 대사로 위촉된 이본은 3월29일 대구에서 진행된 마스크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본은 레드엔젤 응원단과 함께 방탄 마스크와 손 소독제, 지키미 바이러스 패치, 홍삼 음료 등을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대구 시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천유원 요양 시설과 대구 신망애원 아동 시설, 애망장애영아원 장애인 시설을 찾아가 준비한 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레드엔젤은 2006년 독일월드컵 응원을 시작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19년 FIFA U-20 폴란드월드컵 원정 응원까지 50회가 넘는 거리공연 등 14년 전부터 열렬하게 국가와 민족을 응원해 온 전통과 규모가 있는 응원단이다. 최근 레드엔젤 응원단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힘겨운 상황에 있는 대구를 찾아가 마스크 나눔 활동을 펼쳐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 HR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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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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