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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지금 ‘하이바이, 마마!’에 열광 중...#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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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하이바이, 마마!’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일(15일) CJ ENM 측은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tvN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이바이, 마마!’를 향한 뜨거운 인기는 해외 매체가 쏟아낸 기사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만의 3대 일간지인 ‘자유시보’ ‘연합보’ ‘중국시보’의 연예면 톱 기사로 게재된 것은 물론, 론칭 전부터 종영 후까지 지속적으로 기사화되고 있는 것.

태국의 주요 일간지 ‘The Standard’ 온라인 기사에서도 김태희의 복귀 소식과 함께 ‘하이바이, 마마’의 주요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CNN 인도네시아에서도 ‘하이바이, 마마!’를 꼭 봐야 할 한국 드라마 중 하나로 소개했다. 또, 터키의 ‘NeoLDU.com’이라는 매체에서 깊이 있는 작품 리뷰를 선보였는데, 주요 내용은 “제작진이 설정한 판타지 세계에 완전히 매료되었으며, 재미있는 이야기와 매력적인 배우의 조합이 훌륭하다”로 호평 일색이다.

뿐만 아니라 유명 콘텐츠 평점 사이트인 imdb에서 ‘하이바이, 마마!’는 10점 만점 중 8.1이라는 높은 평점을 받았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넷플릭스의 장점 덕분에 앞으로도 ‘하이바이, 마마!’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이 계속될 것이라고 넷플릭스 측은 전했다.

스튜디오드래곤 박지현 프로듀서는 “한국 콘텐츠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졌음을 실감했다”며, “우리 드라마의 따뜻한 감성이 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고 했다.(사진제공: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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