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코코미카 소은 실장의 헤어스토리] 손질하기 쉬운 남자 쉐도우 펌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요즘처럼 바쁜 현대 사회 남성들에게 제일 간편하고 대중성 있는 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몇 년 전부터 연예인 헤어스타일로 자리 잡아 지속적으로 인기가 많은 쉐도우 펌은 깔끔하고 댄디하며 트렌디한 느낌이 강합니다. 평소 머리 볼륨이 잘 살지 않거나 손질하기 어려워하는 남성분들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입니다.
 
쉐도우 펌은 샴푸 후 털어서 말리기만 해도 머리 층마다 컬이 달라 생동감 있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손질 자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드라이하는 방법에 따라 쉼표 머리, 가르마 펌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이미지 연출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쉐도우 펌을 손질하는 방법으로는 샴푸 후 털어서 말린 후 물기가 전체 수분의 30% 정도 있는 상태에서 컬을 원하는 모양으로 잡아준 후 자연 바람 상태로 건조하기를 추천하며 컬 전용 에센스로 자연스럽게 연출을 하거나 좀 더 강한 고정력을 원할 땐 유분기가 덜 한 왁스 제품 소량으로 컬 있는 모발 끝부분만 살짝 만져줘 가스 스프레이로 고정해주면 좋습니다. 유분기 있는 왁스는 무게감이 있어 볼륨이 처질 수 있으며 자칫 잘못 바르면 모발 유분기 때문에 뭉쳐 보일 수 있어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시 한번 쉐도우 펌은 혼자 머리를 만지기 어려워하시거나 바빠서 귀찮아하시는 분들, 직모로 볼륨이 많이 쳐진 남성분들에게 매우 추천해드리는 펌 종류입니다. 볼륨 있는 스타일을 도전해 보고 싶은 남성분들 쉐도우 펌 한번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코코미카 소은 실장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화장하는 ...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2S] ...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뷰티 키워...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