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이상용, “김수환 추기경 덕에 심장병 사건 버텨”...‘혐의 없음’ 알아주길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이상용이 ‘스타다큐 마이웨이’로 그의 인생을 공개한다.

금일(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전국 군인들의 끼와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 ‘우정의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뽀빠이’ 이상용의 이야기가 방송된다고 화제다.

시금치를 먹으면 힘이 솟는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뽀빠이’. ‘뽀빠이’ 하면 가장 먼저 방송인 이상용이 떠오를 것이다. 이상용은 ‘원조 군통령’으로 불리며 전국 팔도의 군인들을 찾아다니던 시절부터 뽀빠이로 불렸다.

찰떡같은 그의 별명을 누가 지어줬는지 제작진이 묻자 이상용은 “내가 지었다”며 자신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뽀빠이가 나 같더라. (키가) 작고 용기 있고, 또 수염도 멋있고, (악당을) 때리고 불의를 보면 못 견디는 것이 나 같더라”라며 ‘뽀빠이’ 별명을 짓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이렇게 많은 이들에게 ‘뽀빠이’로 불리며 사랑받아온 이상용은 뜻하지 않는 곳에서 인생의 시련을 겪게 된다. 오랜 시간 동안 심장병 어린이 돕기에 온 마음을 쏟았지만, 심장병 어린이를 도운 적이 없고 기금을 횡령했다는 기사가 난 것이다. 사람들은 보도된 내용을 믿었고, 결국 이상용은 ‘우정의 무대’를 하차했다.

이상용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과 법정 스님, 김동길 박사 같은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 설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는 “추기경님이 ‘눈이 왔구나, 쓸지 마라. 어떻게 이 많은 눈을 쓸래, 기다려. 봄이 오면 눈이 녹고 너는 나타나리라’ (말씀하셨다.) 그래서 참았다”면서 “내가 살아온 것은 세 분의 격려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후 모든 오명을 벗은 이상용은 “‘혐의 없음’이라고 인쇄된 불기소 증명원을 들고 다닌다”고 뒷이야기를 덧붙인다.(사진제공: TV CHOSU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화장하는 ...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2S] ...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뷰티 키워...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