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김정은-박민지와 한솥밥’ 서영, 매니지먼트 레드우즈와 배우 2막 연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서영이 레드우즈와 손잡고 배우로서 재도약에 나선다.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10일 “배우 서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서영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배우로서 보여줄 모습이 더 많은 저력 있는 연기자로 보다 폭넓은 캐릭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06년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데뷔한 서영은 지난 15년 동안 '달자의 봄' '별을 따다줘' '야차' '달콤한 비밀' '미세스캅2'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최고 시청률 27.1%를 기록하며 성공리의 시즌 2를 마무리한 ‘낭만낙터 김사부 2’에서 죽은 신 회장의 오른팔이자 충직하고 이상적인 여성 캐릭터 주 지배인 역을 맡아 한 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호평을 이끌었다.


서영이 둥지를 튼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 등을 제작한 뿌리깊은나무들(주)에서 지난 6월 출범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다. 김정은 박민지 이시훈 차재현 등이 소속돼 있으며 2017년 코넥스에 상장된 상장사이기도 하다. 강원 원주 혁신도시 내 자사 소유 부지 1만 1065 ㎡규모의 영상 촬영 세트장의 착공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를 통해 서영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은 물론 배우와 스태프들의 제작 환경도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돼 든든한 마음”이라며 “서영이라는 배우에 갖고 계신 이미지들을 탈피해 다양한 얼굴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고 준비하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영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사진제공: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