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오니츠카타이거, 아마존 프라임 무비 ‘신데렐라’와 콜라보해 스니커즈 론칭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정혜진 기자]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무비 ‘신데렐라’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한정판 스니커즈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에서는 기존 신데렐라의 이야기가 보다 현대적이고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된다. 세계적인 가수 카밀라 카베요(Camila Cabello)가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분투하는 야망 있는 새로운 신데렐라의 모습을 보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영화에서 제시하는 차세대 여성의 이미지와 다양성에 관한 메시지에 발맞춰 오니츠카타이거는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유리구두의 참신한 해석에 기반해 이 스니커즈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을 위해 오니츠카타이거 컨템포러리 컬렉션의 P-트레이너 프리즘(P-TRAINER PRZM™) 모델이 채택됐다. 유리구두를 연상시키는 프리즘 컬러가 스니커즈 어퍼 전면에 사용되어 마치 거울 같은 광택 효과를 연출한다. 이 디자인은 캐주얼하거나 드레시한 스타일에 모두 잘 어울린다.

강렬한 인상의 플랫폼 밑창은 브랜드 고유의 상징인 오니츠카타이거 스트라이프로 장식했다. 영화에서 유래한 아이코닉한 티아라는 힐탑에 위치시켰으며, 오니츠카타이거 로고와 영화 제목이 슈즈 텅 라벨과 인솔에 새겨져 있다.

오니츠카타이거는 또한 그래픽 디자인과 티아라가 표현된 특별한 슈박스와 쇼퍼백을 제작했다. 9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800켤레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