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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강하늘은 현장, 박서준은 밖에서 의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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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기자 / 사진 조희선 기자] 김주환 감독이 주연진을 칭찬했다.

7월17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제작보고회가 개최돼 김주환 감독, 강하늘, 박서준이 참석했다.

이날 김주환 감독은 ‘의리왕’을 묻는 질문에 “(강)하늘 씨는 현장에서 의리가 좋고, (박)서준 씨는 현장 끝나고 의리가 좋았다”라며, “현장이 춥고 정말 힘들었다. 사람들이 다 얼어있었다. 오후 6시에 모여서 뭔가 찍기 시작한다는 것이 힘든데, 막내부터 안아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줬다”라고 주연진의 미담을 소개하는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미술 감독님께서 양꼬치를 정말 좋아하신다. 매일 양꼬치를 먹으러 갔는데, (박)서준 씨 같은 경우에는 감독님 힘드셨다고 본인이 직접 양꼬치를 구웠다. 이게 다 ‘심쿵’이 되더라. 돈 내고도 앉을 수 없는 자리다. 천하의 박서준이 양꼬치를 구워주다니. 어쨌든 우리는 앞뒤로 따뜻했다”라고 강하늘뿐 아니라 박서준의 의리 또한 안내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靑春) 수사 액션으로, 시작은 영화 투자 배급사의 ‘홍보맨’이었지만 ‘코알라’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김주환 감독이 다시금 메가폰을 잡은 두 번째 상업 영화 연출작이라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영화 ‘청년경찰’은 8월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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