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1급기밀’ 이은 감독, “故 홍기선 감독...우리시대 리얼리즘의 한 분”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이은 감독이 故 홍기선 감독을 향해 존경심을 보였다.

1월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1급기밀(감독 홍기선)’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 배우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김병철이 참석했다.

이날 故 홍기선 감독의 별세로 영화의 후반작업을 한 이은 감독은 “홍기선 감독님과 독립영화 때부터 함께 해왔다. 홍감독님을 생각하면 후배인데도 안쓰러운 생각이 든다. 상업영화시장에서 끝까지 자기가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했다. ‘이태원 살인사건’ 이후 8년 동안 이 영화만 생각하고 있었다. 곧 한국영화100주년인데 우리시대 리얼리즘의 한분으로 추억하고 싶다”며 홍기선 감독을 향해 존경심을 표했다.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 1997년 국방부 조달본부 외자부 군무원의 전투기 부품 납품 비리 폭로와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 2009년 군납문제를 폭로한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한편, 영화 ‘1급기밀’은 1월24일 개봉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타일난다, 여성미 넘치는 F/W 화보 공개

[패션팀] 의류 브랜드 스타일난다가 가을 분위기 묻어나는 트렌디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으로 멋스러...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가을 환절기 대비! 속부터 채우는 ...
성큼 다가온 가을을 위한 누드 메이...
[리얼체험] 자극 없는 클렌징 원한...
“드디어 가을” 피부 수분 보충 HO...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휴웨이 ‘1...
환절기 울긋불긋 피부, 예민한 피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성큼 다가온 가을, 조이-슬기 패션...
가수? 배우? 뭘 해도 예쁜 설현 스...
파리지앵 사로잡은 패션 브랜드 체...
패션과 예술의 만남, 독특함에 혁신...
노화의 상징, 눈주름 예방 노하우
가을장마로 늘어진 몸과 마음, 천연...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 10층(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