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유명 연예인, 쇼핑몰에서 '짝퉁 명품' 팔아 수십억 챙겨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짝퉁 명품'을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9일 서울혜화경찰서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짝퉁 명품'을 판매한 유명 연예인 3명과 쇼핑몰 운영자 등 213명을 불구소 입건했다"고 밝혔다.

'짝퉁 명품'을 진품으로 속여서 팔아 온 이들은 샤넬, 루이비통과 같은 외국 명품 의류, 액세서리 등의 모조 제품을 팔아 수억원의 부당 이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표를 위조하는 전문 위조범까지 구해 가짜 제품을 명품처럼 둔갑시키기도 했다.

모조 제품을 진품으로 속여 소비자에게 팔았던 여가수 A씨는 올린 수익은 60억 원 상당, B씨와 C씨 역시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짝퉁 명품을 판매하며 수십억원의 부당 이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측은 불구속 입건된 이들의 쇼핑몰 사이트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던 사이트였던 점을 들어 피해자가 수십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내가 착용한 액세서리들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자 더 큰 이익을 얻기 위해 작퉁 명품을 팔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기를 빌미로 소비자들을 기만한 이들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조은지 기자 star@bntnews.co.kr


화제뉴스 1

속옷, 더 대담하게
드러내라






화제뉴스 2

당구계의 글래머
샤넬로레인






화제뉴스 3

'공부의 신'
스타일링 따라잡기





▶ 오연수 '나쁜 남자' 김남길과 파격적인 러브신
▶ 2PM 준호의 첫 키스는 남자?
▶ 추노에만 복근 있다? 파스타 명품 복근 5인방 화제
▶ 가희 "유이가 애프터스쿨의 군기 반장"
▶ 2PM-빅뱅-소녀시대, 2세대 아이돌들이 변화하고 있다
▶ 이순재, 김영옥, 나문희 '황혼의 전성기 누가 말리랴'
▶ 男, 성관계 횟수 ‘하루 3회’도 부족?

입력: 2010-02-09 11:36 / 수정: 2010-02-10 19:53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⑫] 자연스...
피부 트러블 회복, 자연 유래 화장...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