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유덕화, 몸 던져 팬 구하는데 씨엔블루와 샤이니는 방관?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 매니저의 팬 폭행시비 파문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중국 스타 유덕화가 몸을 날려 팬을 보호하는 비교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투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유덕화가 자신의 콘서트 도중, 한 팬이 달려와 자신의 키 높이의 무대 위로 꽃다발을 건네고 악수를 청했고 이에 응한 유덕화가 악수를 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이후 경호원들이 팬을 끌고 가면서 폭행을 하자 이를 본 유덕화가 무대 위에서 소리를 지르다 폭행이 멈추지 않자 무대 위에서 뛰어내려와 팬을 구해 데리고 나가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영상은 3년 전인 2007년 콘서트 영상이지만 씨엔블루, 샤이니 등 국내의 유명 아이돌의 매니저들이 가수에게 다가오려는 팬을 무차별하게 폭행하는 영상을 접한 네티즌 사이에 급속하게 퍼져나가며 국내 가요계에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씨엔블루와 샤이니의 매니저는 방송을 준비하는 도중 가수에게 다가온 팬의 머리를 무치별하게 폭행했고  옆에 있던 가수들조차 이를 보고도 방관하는 모습의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과 팬들에게 뭇매를 맞기도 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 '꽃보다 남자' 루이 선배 오구리 슌, 여대생에게 잠자리 요구?
▶ 박용우-조안, 결별설 사실일까?
▶ 연정훈-박용우-한혜진이 '좋은예 나쁜예' 폭소
▶ 알렉스 '키 작은 키다리 아저씨'로 인기몰이
▶[이벤트] 화이트데이 '여친' 감동 프로젝트  
▶[체험단 모집] 디올의 세럼드 루즈를 체험해 보자!

입력: 2010-02-22 16:57 / 수정: 2014-07-11 01:08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