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日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3년 전 ‘눈물 사죄’…전부 연기였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일본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24)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

사와지리는 1일(현지시간) 미국 CNN이 운영하는 아시아 정보사이트 ‘CNNGo'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3년 전 물의를 일으켰던 ’베쯔니(別に:별로)사건'을 사죄했던 것은 본심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영어로 진행된 이 인터뷰에서 그는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사와지리는 "(사죄한건)잘못이었다. 전 소속사에서 사죄하라는 말을 계속 들었지만 거절했었다. 정말 하고 싶지 않았다"며 "결국 사죄했지만 그건 내 실수였다"라고 말했다.

사와지리는 '베쯔니' 사건으로 논란이 일자 텔레비전 아사히 '슈퍼 모닝' 방송에 출연에 눈물을 흘리며 잘못을 사죄했었다. 그의 눈물에 당시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아나운서가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을 정도. “3년 사과는 실수”였다는 사와지리는 이번 발언은 그가 당시 연기를 했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 됐다.

이어 이혼협의중인 남편 타카시로 츠요시(46)와의 결혼생활에 대해서는 "좋은 기억이 없다"면서 딱 잘라 '악몽'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다.

한편 사와지리 에리카는 2005년 드라마 '1리터의 눈물'로 일약스타덤에 올랐으나, 2007년 영화 '클로즈드 노트' 무대인사에서 기자가 건넨 질문에 귀찮다는 표정과 함께 "베쯔니"라 답하는 등 성의 없는 태도를 보여 큰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star@bntnews.co.kr

▶ 김그림 TOP 10 진출, 김보경 탈락 '흥미진진'
▶ 윤종신, 정우성과 싱크로율 80% '안면인식 결과 화제'
▶ '슈퍼스타K 2' 장재인-김지수, 서인영의 ‘신데렐라’ 완벽 재해석
▶ 제시카 고메즈 '눈빛으로 말하는 그녀의 황금몸매'
▶ 유노윤호-김범-빅뱅-한채영-박시후-이다해, 드라마 ‘하루’ 동반 출연

▶ 댓글 달고 '아베다' 데일리 헤어 리페어 트리트먼트 공짜로 받기~
▶[이벤트] 록시땅 '화장품 이름'을 지어 주세요~!

입력: 2010-09-04 14:17 / 수정: 2014-08-26 10:44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