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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태연, 동일 악세서리 착용 포착 '혹시 커플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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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사진 bnt뉴스 DB]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소녀시대의 태연이 같은 귀걸이 착용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특♡태연, 이번에는 커플귀걸이. 여전히 잘 사귀는 듯'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같은 디자인의 귀걸이를 하고 있는 사진이 게시됐다.

이 글을 올린 네티즌은 8월21일 열린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SEOUL’ 기자회견 당시 이특의 귀걸이와 7일 진행된 영화 ‘슈퍼배드’ 행사에서 태연이 한 귀걸이가 같다고 설명했다.

토끼모양의 검은색 귀걸이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특과 태연은 예전에도 동일한 디자인의 목걸이를 착용하며 열애설 의혹을 샀던 바 있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두고 팬들간에서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는데 "진짜로 이특과 태연이 사귀고 있는 것이냐?"라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같은 디자인의 제품일 뿐이다. 같은 소속사라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구하기 쉬울 것"이라는 의견으로 나뉘어진 상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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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9-09 21:40 / 수정: 2010-09-0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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