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김민서 소매치기, 경찰서까지 갔지만 찾지 못해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민경자 기자] 배우 김민서가 소매치기를 당해 슬픔에 빠졌다.

김민서는 7월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길 가다 소매치기 당했어요. 멀어져가는 자전거를 보며 바보처럼 울며 소리쳤네요. 당연히 돌아와줄 리 없는데..미련하게 한바탕 울고 경찰서까지 갔답니다. 안 다친게 다행이다 위안 중인데 아직 슬픔 모드예요. 위로가 필요해요. 내 아이폰"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민서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매치기라니. 안다친게 다행이네요", "세상에 나쁜 사람들 정말 많아요"라는 등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방은미 내림굿 “출산 4개월 만에 하반신 마비… 어쩔 수 없는 선택”
▶ 백아연-이미쉘 근황, JYP-YG소속 가수로 첫무대 "역시 K팝스타"
▶ 강인 ‘너 없이도 슈퍼주니어 잘 되더라’ 질문에…
▶ 고소영 ‘힐링캠프’ 예고편, 무슨 이야기 털어놓을까?
▶ 이루비 파격드레스, 오인혜 드레스로 스튜디오 발칵 '내 눈이…'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화보] 상큼발랄 비비드 컬러 유혹에 빠져보자!

[패션팀] 스타일난다가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선보였다. 패셔너블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20대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일난다는 이번 화보에서 여...

입력: 2012-07-04 08:59 / 수정: 2012-07-04 09:14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⑫] 자연스...
피부 트러블 회복, 자연 유래 화장...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