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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스타 단체사진, 오징어가 된 사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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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희귀한 미녀스타 단체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우 한가인, 차예련, 고소영, 최지우, 한예슬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한번에 모이기도 어려운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미녀스타 단체사진에서는 파티 모임에 참석 한듯 모두들 블랙으로 의상을 맞춰입고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다. 여배우들 사이에서 누군가 한명이 끼면 '오징어가 된다'는 말이 있지만 사진 속 배우들의 외모는 모두다 쟁쟁한 한국 대표 미녀로 누구하나 굴욕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미녀스타 단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신세계다. 누가더이쁘고 누가 못생겼다가 아니라 그냥 진짜 신세계를 보는거 같다", "나이차가 다양할텐데 이건머 누가언닌지를모르겠네", "한가인 최지우 고소영 갑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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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30 13:40 / 수정: 2015-08-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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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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