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태국 멕시코 베트남

‘트로트 女神’ 설하윤, ‘엔젤스파이팅 04’ 참여...트로피 전달 역할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설하윤이 링 위에 오른다.

7월17일 트로트 가수 설하윤의 소속사 측은 “설하윤이 ‘엔젤스파이팅 04’에 참여한다. 2라운드 뒤 트로피를 전달하는 역할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엔젤스파이팅’은 연예인과 셀러브리티 그리고 파이터가 참여하는 자선 격투 단체다. 매 대회마다 입장 수익을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하여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아이들의 수술비 및 생활 안정 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표 박호준을 필두로 대회장 이일준, 회장 배우 정준호, 부회장 배우 김영호, 수석 고문 배우 이창훈, 방송인 조영구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트로트 가수 설하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주목받는 그는 4월 신곡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발표했으며, 문주란의 원곡을 리메이크해 세대를 뛰어넘는 감성으로 대중을 찾았던 바 있다.

또한,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군부대 위문 공연 등에서 걸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는 후문. 그의 ‘엔젤스파이팅 04’ 참여가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천사의 귀환’이라는 부제와 함께 진행될 ‘엔젤스파이팅 04’는 24일 오후 6시 30분 밀레니엄힐튼 서울 지하 1층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KBS N 스포츠에서도 시청 가능하다.(사진제공: TSM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타일난다, 패셔너블한 여름 화보 공개 눈길!

[패션팀] 글로벌 여성 브랜드 스타일난다가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화보는 오프숄더 원피스 스타일링으로 가녀린 어깨를 노출시키며 ...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永不停息的自然主NI神뒵...
“ bN集中”&...
童삙必Y!Q宬...
看中)l(美女...
“新一代)流明星”姜素拉...
探求)V譎녀b...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고양이상? 아이 메이크업으로 연출
‘눈썹의 모든 것’ 눈썹 모양만 바...
내 민낯을 부탁해!
밸런타인데이, 러블리 핑크 메이크...
겨울, 속부터 촉촉한 피부 만들기
‘연애돌’ 수지-설리, 핑크 메이크...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07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