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bnt영상] ‘함소원♥’ 진화, 우월한 비주얼 자랑 화보 메이킹 영상 공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영상 촬영 정인석 PD / 편집 유혜윤 에디터] 미스코리아 출신 함소원과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백년가약을 맺은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는 귀여운 연하남의 비주얼을 그대로 담은 캐주얼룩부터 훈훈한 포멀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예인 못지않은 무드를 자아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장 먼저 재벌설에 대한 질문에 말문을 열었다. “광저우에서 의류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요. 중국 브랜드 회사나 타오바오 온라인 쇼핑몰에 의류를 공급하고 있고 20~30대 여성 의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재벌설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내에게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싶을 뿐이거든요”라고 답했다.

20만 명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에 대해서 묻자 “SNS스타는 아니에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때 남성 의류도 취급한 적이 있는데 사진이나 영상 찍는 게 취미다 보니 직접 옷을 입고 모델을 했었거든요. 제 사진의 조회수가 올라가서 사람들이 반짝 관심을 가졌던 거죠”라며 겸손한 대답을 전했다.

현재 아내 함소원과 한국에서 지내고 있는 그는 근황에 대해서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회사 일도 바쁘고 육아 때문에 걱정도 많고 어떻게 챙겨줘야 하는지 계속 배우고 있거든요”라고 답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아내와 함께 출연한 그는 “‘아내의 맛’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잖아요. 촬영하면서 배운 것도 많고 너무 보람 있는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아내와의 추억도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하게 되고 더 많은 시간을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아내 함소원과의 첫만남에 대한 질문에는 “큰 이슈가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처음에 만났을 때는 아내가 한국에서 배우 활동을 하는 지도 나이가 몇 살인지도 몰랐거든요. 기사가 나올 때 알게 됐죠. 하지만 그런 것들이 저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어요. 저는 이미 확신을 했고 어떤 일이 생겨도 문제 될 건 없다는 생각이었거든요”라며 듬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첫 만남에 프로포즈를 했다는 그는 어떤 점이 그렇게 매력적이었냐는 물음에 “첫눈에 반했어요. 아내를 처음 봤을 때 평생 같이 보내야 할 친구라고 생각했거든요. 소원 씨의 제일 매력적인 부분은 똑똑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원래도 나이 많은 여자를 좋아했던 편인데 소원 씨는 정말 보자마자 좋아졌거든요. 처음 만날 날에 대화를 하는 데 말도 너무 잘 통해서 한참 동안 이야기하고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답했다.

부부싸움에 대해서는 “당연히 말싸움은 하죠. 근데 대부분은 제가 져요. 무조건 양보하는 건 아니지만 상대방이 문제가 있으면 서로 대화를 통해서 알려주고 이야기해주는 편이거든요. 이래야 관계가 더 좋아지고 상대방도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며 성숙한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2세 소식으로 축하받고 있는데 육아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냐는 질문에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 아이도 함께 있으면 좋겠어요. 아내가 한국 생활이 더 편하기 때문에 아기도 한국에서 있을 거예요. 크고 나서는 아이 스스로 선택하면 되니까요”라고 답했다. 이어 아내가 가장 예뻐보일 때는 언제냐는 물음에는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예뻐 보여요. 제가 똑똑하고 주관이 뚜렷한 여자를 좋아하거든요”라고 답했다.

평소 취미 활동에 대해서 묻자 “일할 때 말고는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요. 운동도 좋아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좋아하고요. 노래하는 건 워낙 좋아해서 따로 배우기도 하고요”라고 전했다. 혹시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냐고 묻자 “‘아는형님’을 자주 봐서 출연하게 된다면 1순위 프로그램이에요”라며 예능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모든 관심은 오직 아이로 쏠려있다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 응원해주는 이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평범한 사람인 저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죠. 사실 제가 안목이 있거든요(웃음). 모든 일에 열정이 있고 성공할 자신도 있는 사람이에요. 반드시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사람들에게 실망하게 하지 않을 거예요”라며 자신있는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에디터: 우지안
포토: 김연중
영상 촬영, 편집: 정인석, 유혜윤
의상: 제너럴아이디어 스탠다드, 헤타
주얼리: 위드란(WITHLAN)
선글라스: 프론트(Front)
슈즈: 팀버랜드
백: 토툼(TOTUM)
헤어: 슈어 바이 정민 가연 부원장
메이크업: 슈어 바이 정민 주경 디자이너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뷰티 칼럼] 동안 피부...
화알못을 위한 착붙 베이스 메이크...
[이인식이 바라보는 굿라이프] 아름...
대세는 ‘스킵케어(skip-care)’, ...
의미있는 노출? 스타들의 노브라 패...
[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의 for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토프토프(TOFTOF) 쿠션,...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스타 공항패션 참고! 가을 외출 스...
[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의 for ...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