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트렌드세터는 남들보다 한 계절 앞서 간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라이프팀] 매서운 바람과 강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이지만 벌써부터 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보다 1~2개월, 계절 하나는 앞서 생각하는 트렌드세터.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것들을 살펴보면 앞선 안목으로 한 발 먼저 생각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이 입고 생각하는 것이 궁금하다

트렌드를 가장 먼저 짚는 곳은 바로 패션이다. 한 계절 앞서 패션쇼 등을 통해 트렌드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SPA브랜드 유니클로는 실제 매장에서도 한 계절 앞선 제품을 선보이며 독특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패션 브랜드보다 1~2개월 정도는 다음 계절의 상품이 먼저 출시되는 것이다. 이들의 이런 발 빠름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전거 드디어 전성시대 올까?

자칭 트렌드세터라고 자부하는 대학생 김민성 군(25)은 항상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인기가 높다. 왕성한 호기심으로 인한 폭넓은 안목으로 의류에서부터 레포츠, 필기도구 까지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김 군이 최근 준비하고 있는 것은 자전거. 겨울 동안 자전거의 대한 지식을 습득하면서 자신 만의 자전거를 구상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2010년을 강타한 아웃도어 트렌드는 2011년에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자전거가 대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자전거 중에서도 2010년 급속도로 마니아가 늘기 시작한 픽시드 바이크, 일명 ‘픽시’가 상승세를 이끌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픽시는 기어가 고정되어 있어 페달을 밟는 방향에 따라 전진과 후진이 가능한 자전거, 순수한 반응은 물론 스피드와 트릭 모두를 즐길 수 있는 특징이 20대에 어필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개성에 맞춰 핸들에서부터 프레임, 바퀴까지 커스텀이 가능해 더욱 인기가 높다. 실제로 저렴한 입문용 픽시로 유명한 ‘오버플로우 픽시’(cafe.naver.com/singlefixie)의 경우 일 년 동안 900대 가깝게 판매되기도 했다. (사진출처: 픽시매니아)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minkyu@bntnews.co.kr

▶ 20대는 왜 픽시 자전거에 열광하는가
▶ IT기기, 컨슈머 잡는 중력센서를 잡아라!
▶ 영국, 넌 어디까지 가봤니?
▶ 2011년 ‘자동차산업’ 전망
▶ 직장인 콤플렉스 ‘외모>학벌>영어’

입력: 2010-12-24 12:08 / 수정: 2014-10-08 12:55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