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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lus+] 패셔너블한 노트북가방이 뜬다 ‘IT 액세서리는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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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 사진 손지혜 기자] 최근 스마트폰에서부터 태블릿PC,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의 대중화로 어디를 가든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IT기기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야외활동 증가로 IT기기를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는 IT 액세서리가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최근 20~30대의 대학생이나 신세대 회사원들을 중심으로 고성능의 노트북과 함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이 바로 노트북 가방이다. 특히 과거 노트북 가방의 투박하고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벗어나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렇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노트북 가방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캠퍼스를 누리는 스타일리시한 대학생이라면

인케이스의 신제품 ‘Alloy컬렉션’ 메신저 백은 구겨진듯한 느낌을 주는 무광의 메탈릭 코팅 재질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또한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캐주얼룩이나 심플룩에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대학생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전공공부를 위해 노트북과 많은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학생들을 위한 넉넉한 사이즈와 다양한 크기의 포켓이 특징이며, 인조 털로 안감 처리한 노트북 전용 슬리브까지 갖춰 더욱 안전하게 노트북 휴대가 가능하다.


세미 정장을 입는 세련된 회사원들에게는

인케이스의 심플한 디자인의 ‘컨버스 숄더백’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캐주얼뿐만 아니라 정장에도 잘 어울린다. 컨버스 직물에 코팅을 입혀 일반 컨버스 직물보다 고급스러워 깔끔한 세미 정장에 힘을 실어 준다. 블루, 와인, 브라운, 블랙의 톤다운된 컬러를 통해 깔끔하고 댄디한 느낌을 선사해 줄 것으로 보인다.

15인치 노트북까지 수납가능한 컨버스 숄더백은 노트북 보호를 위해 내부를 퀄팅 안감 처리했으며 방습방한 코팅 마감된 코튼 캔버스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시크릿가든’의 그 가방, 활동량 많고 남자다운 당신에게

백스의 ‘베이직 메신저 백’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이필립이 착용하고 나와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이필립의 캐주얼하면서도 남자다운 이미지와 잘 어울려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넉넉한 사이즈에도 힘 있는 컨버스 재질을 이용해 쉽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깔끔한 스타일을 살려준다. 뿐만 아니라 가방 안에 든 IT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하단에 한번 더 코팅하여 방수기능을 높였으며, 충격방지 내부 쿠션 처리를 통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IT기기를 보호할 수 있다.


노트북 가방은 남성의 전유물? 여자들도 필요해

남성들을 겨냥한 디자인이 대부분인 노트북 가방 때문에 빅백에 노트북을 억지로 넣어 다녔던 여성들이라면 백스의 ‘ENTENZA’ 콜렉션에 주목하자. 콤팩트하고 미니멀한 사이즈로 여성들이 매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는 물론 레드, 그린, 퍼플, 실버, 블루 등 다양한 색상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컬러 선택이 가능하다.

백스의 ‘ENTENZA’는 특수하게 제작된 엄브렐라 원단과 방수 지퍼를 사용해 비로부터 안전하게 가방 내부에 있는 IT기기를 보호한다. 12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충격방지 쿠션처리가 되어 있다.

이처럼 노트북 가방 또한 딱딱하고 단조로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재질과 컬러, 디자인으로 무장하고 있다. 그러나 노트북 가방을 선택할 때에는 처음 의도에 맞게 얼마나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하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충격방지 처리는 물론, 무거운 노트북을 오래 휴대하고 다녀도 가방이 견딜 수 있을 만큼 가볍고 견고한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먼저다.

비단 노트북 가방만이 아니라도 최근 IT액세서리가 패션 혹은 뷰티와 결합하여 더욱 패셔너블하고 화려해지고 있다. 만약 자신의 IT제품이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다면 트렌디한 IT기기 액세서리로 최신 제품 못지 않은 나만의 IT제품으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제공(아래): V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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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1 07:12 / 수정: 2011-06-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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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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