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차량 스킨십’ 긴장감 넘쳐서 좋아?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

우리나라의 미혼 남녀들은 ‘차 안에서의 스킨십’에 대해 개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9세의 미혼남녀 1,322명을 대상으로 ‘자가용과 데이트’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 대부분의 미혼 남녀가 차 안에서의 스킨십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차 안에서의 스킨십 경험은?
남성 82.14%, 여성 85.56%가 차 안에서의 스킨십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차량 스킨십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89.29%의 남성과 73.34%의 여성이 ‘둘만의 공간인 차 안에서의 스킨십은 자연스럽다’고 답했다. 뒤이어 ‘누군가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싫다’ 8.91%, ‘부자연스럽고 어색하다’ 4.81% 순으로 나타났다. ‘누군가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더 긴장감 넘친다’는 답변은 3.37%에 달했다.

데이트할 때 차가 필요한가?
전체 응답자 중 29.1%는 ‘데이트할 때 자가용이 꼭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어 66.83%는 항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데이트도 있다고 답했다. 데이트 시, 자가용이 별로 필요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남자 4.46%, 여자 3.31%에 그쳤다.

이성이 운전과 주차가 미숙하다면?
남자의 경우 ‘그냥 그러려니 한다’는 답이 50.99%로 1위를 차지. 28.57%는 ‘보호 본능이 생기고 귀여워 보인다’ 라고 답했다. 반면, 여성의 46.67%는 ‘그 순간은 좀 바보 같아 보이고 싫어진다’고 답해 남녀 사이에 큰 차이를 드러냈다.

영화 '쉘 위 키스' (스틸컷)

시대가 아무리 서구화됐다 하더라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진한 스킨십을 즐기기는 아직 서툰 것이 현실. 공공장소에서의 진한 스킨십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스킨십의 수위가 높아질 때엔 둘만의 공간인 차 안이 편하다고들 말한다. 야심한 밤, 한강과 같은 으슥한 곳에 차가 세워져 있다면? 아마도 차량 데이트를 즐기는 남녀임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제공: 프렌밀리)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화제뉴스 1

청바지 안에
청바지를 입는다?!




화제뉴스 2

이성에게 접근하는
최고의 ‘작업기술’은?




화제뉴스 3

女 70.4%, 헤어진 애인
사생활 엿봐?



▶ 소개팅 못하는 이유 ‘시간이 없어서?’
▶ 한국여성 89% '성생활에 불만족', 원인은?
▶ 이성에게 접근하는 최고의 ‘작업기술’은?
▶ 男·女 80%, "성관계 없이 연애할 수 없다?"
▶ '10월'의 가볼만한 곳
▶ 女 70.4%, ‘헤어진 애인의 사생활’ 감시중?
▶ [이벤트] 아저씨가 되어가는 나의 동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 [이벤트] 당신의 '헤어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입력: 2009-09-22 09:01 / 수정: 2009-09-23 11:13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