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2011년 ‘소개팅’ 트렌드 분석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김희정 기자] 2011년 소개팅 유형을 분석한 결과, 미혼남녀들이 선호하는 트렌드로 ‘스피드’와 ‘실속’이 꼽혔다. 이러한 성향은 소개팅 시간 및 장소 결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퇴근 후 자투리 시간 활용한 '소개팅' 증가

‘스피드’와 ‘실속’을 중시하는 젊은 남녀들은 퇴근 후 저녁식사가 아닌, 티타임만 갖는 만남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짧은 시간을 활용함으로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대표적인 ‘실속&스피드’ 유형이라 할 수 있다.

‘실속&스피드’ 유형의 경우,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부담 없이 만남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결혼을 전제로 하는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쉽게 판단해 버리는 단점을 동반하게 된다.

 소개팅 장소… 회사 밀집 지역 ‘강남역, 종로, 신촌’ 인기

서울의 인기 소개팅 장소로는 회사 밀집지역으로 손꼽히는 강남역, 종로, 광화문, 신촌 등이 꼽혔다. 특히 교통이 좋고 경기권 지역까지 아우를 수 있는 강남역이 전체 비중의 40.6%를 차지했다. 이어 종로(16.9%), 신촌(13.1%), 압구정(11.7%), 광화문(7.1%) 순이었다.

과거에는 아는 사람들을 만날까, 집이나 회사 근처에서의 만남을 꺼려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 평일 소개팅 비중이 늘면서 회사 근처에서 맞선을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설문제공: 코리아매치닷컴)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男 66% "내여자 ‘야한 속옷’ 입었으면…"
▶ 기업 64% "워킹맘 고용 계획 없다!" 
▶ 2011 봄, 유럽여행 저렴하게 가는 법
▶ 3월, 솔로들 마음을 채워줄 ‘문화·공연’ 풍성
▶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입력: 2011-03-15 08:23 / 수정: 2014-11-25 19:48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