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능력은 '120%', 월급은 꼴랑 '74%'?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좌), '미쓰 루시힐' (우) (스틸컷)

직장인 네 명 중, 세 명은 ‘자신의 능력보다 적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이들이 적당하다고 여기는 몸값과 실제 연봉의 격차는 68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1,0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3.7%가 자신의 업무능력 대비 “적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적당하다’는 24.3%, 능력보다 ‘많이 받는다’는 2.0%로 조사됐다.

# 자신의 업무능력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몸값은?
평균 3,415만원으로, 현재 받고 있는 연봉(약 2,738만원)보다 677만원 정도 높았다.

# 능력보다 적게 받는 이유는?
56.5%가 ‘회사(업계)의 연봉 수준이 워낙 낮은 편이라서’를 꼽았다. ‘경기불황으로 연봉이 삭감(동결)되어서’는 18.9%, ‘회사에서 내 진가를 알아주지 않아서’ 10.7%, ‘연봉협상 시 능력에 대해 어필을 잘 못해서’는 6.6%였다.

# 업무능력에 합당한 연봉을 받기 위한 노력은?(복수응답)
‘실적 위주의 업무수행’(52.3%)이 가장 많았고, ‘관련 자격증 취득’(30.1%)이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외국어 공부’(27.1%), ‘꾸준한 이직’(23.1%), ‘직장 내 자기PR 강화’(21.6%), ‘대학원 진학’(7.6%) 순이었다. ‘특별히 노력하는 것은 없다’ 라는 답변은 14.2%에 그쳤다.

# 업무능력이 떨어짐에도, 자신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동료가 있는가? 
76.5%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유(복수응답)로는 ‘회사∙업계 경력이 길어서’(36.3%)와 ‘사내정치를 잘해서’(25.8%), ‘운이 좋아서’(21.1%) 등을 꼽았다. 이외에 ‘가방끈이 길어서’(17.2%), ‘나이가 많아서’(17.0%), ‘남성(여성)이라서’(8.4%) 등의 이유가 있었다.

이들은 업무능력에 따른 연봉을 받기까지, 앞으로 1년 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연봉이란 현재 자신의 능력을 대변해줄 뿐만 아니라, 직장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동기부여 요소가 된다. 따라서 원하는 금액을 받지 못할 경우, 단순한 실망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대한 강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입사 전 자신이 받을 연봉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 기대치와 절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자료제공: 커리어넷)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화제뉴스 1

男·女 80%
'Sex' 없이 연애 못해?




화제뉴스 2

女 89% '성생활'
불만족, 원인은?




화제뉴스 3

'헤어 스타일 변신'과
푸짐한 경품을 잡자!



▶ 한국여성 89% '성생활에 불만족', 원인은?
▶ ‘초보 운전자’를 위한, 6가지 운전 수칙!
▶ ‘불합격’을 부르는 실수?
▶ 환절기, 감기 환자 급증 → '코 관리법!'
▶ 체형별 '다이어트', 방법을 몰라?
▶ [이벤트] 아저씨가 되어가는 나의 동료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 [이벤트] 당신의 '헤어 스타일 변신'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입력: 2009-09-10 09:23 / 수정: 2009-09-10 10:48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미스트롯 2’ 비담 여제들의 데일...
환절기에도 나만의 스타일을 더욱 ...
‘퀸스 갬빗’ 속 안야 테일러 조이...
모공 축소를 위한 홈케어 솔루션 3...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