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스페인 이탈리아 아랍에미리트 인도 태국 멕시코 베트남

자선 격투단체 ‘엔젤스 파이팅’, ‘코키 버팔로’와 M.O.U 체결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라이프팀]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세계 최초 자선 격투단체 엔젤스파이팅과 베트남 아동, 학생을 후원하는 코키 버팔로가 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을 위해 엔젤스 파이팅(Angel’s Fighting) 정준호 회장과 박호준 대표, 코키 버팔로(Cocky Buffalo)의 김상범 대표와 고대원 수석고문이 한 자리에 모였다. 어린이 후원과 나눔이라는 공통점을 공유하는 두 단체는 M.O.U 체결과 함께 베트남 복싱체육관 건설에 대한 진행 사항을 공유했다.

엔젤스 파이팅(Angel’s Fighting)은 소아암 등 희귀난치병에 걸린 어린이들의 투병을 지원하는 자선 종합 격투단체다.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되고자 설립됐으며 경기 입장 수익 전액을 기부한다. 정식 격투기 대회지만 연예인들도 3게임 정도 이벤트 시합을 펼친다. 배우 정준호가 회장, 가수 김창렬(DJ DOC)가 부대표로 있으며 배우 김영호 등 연예인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20명 이상 고문단에 있다.

코키 버팔로(Cocky Buffalo)는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꿈과 동기를 전하기 위해 세운 복싱 프로모터 단체다. 복싱 선진국의 최고의 트레이너를 영입해 베트남 최초의 동양 챔피언과 세계 챔피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대회 개최로 수익의 일부를 베트남의 아픈 어린이와 학생들에게 후원하며 현재 복싱체육관을 건설하는 중이다.

7월24일 제4회를 맞이하는 엔젤스 파이팅은 오후 7시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 그랜드홀에서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울버린’ 배명호와 키르키즈스탄 2015 MMA 챔피언 베크나잘이 엔젤스파이팅의 초대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코키 버팔로)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永不停息的自然主NI神뒵...
“ bN集中”&...
童삙必Y!Q宬...
看中)l(美女...
“新一代)流明星”姜素拉...
探求)V譎녀b...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고양이상? 아이 메이크업으로 연출
‘눈썹의 모든 것’ 눈썹 모양만 바...
내 민낯을 부탁해!
밸런타인데이, 러블리 핑크 메이크...
겨울, 속부터 촉촉한 피부 만들기
‘연애돌’ 수지-설리, 핑크 메이크...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07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박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