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전혜빈 결혼소동 급사과 '이렇게 파장을 일으킬 줄이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탤런트 전혜빈이 결혼 소동에 대해 사과했다.

5월24일 전혜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알립니다. 저 결혼했어요. 갑자기 이런 발표를 하게 되어서 미안해요. 어차피 세상에 들통날거 시원하게 밝힙니다. 축복해주세요~ 잘 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온주완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결혼식을 연상시키는 이 장면은 온주완과 부부로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의 촬영 현장 셀카였던 것.

전혜빈과 온주완의 사진이 화제가 되자 전혜빈은 "이렇게 파장을 일으킬 줄이야. 죄송합니다. 그래도 '내 사랑 내 곁에'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근 잘 어울린다", "살 너무 빠졌다! 드라마 기대할게요", "진짜 결혼사진인줄 알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내사랑 내곁에'에서는 전혜빈이 당당한 도시여성을 연기하며 온주완에게 대쉬해 결혼에 골인하지만 온주완은 첫사랑에 흔들리며 방황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출처: 전혜빈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전혜빈 결혼소동 급사과 '이렇게 파장을 일으킬 줄이야'
▶김경진 가수데뷔 '사장 박명수가 행사곡 시켰나'
▶성대현, 프로그램 하차 "미안한 마음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카라 구하라 "오빠 면회 한번으로 동생 구실 확실히 했다"
▶영화 '풍산개' 윤계상 파격 변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 기대감↑ 

bnt 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올 봄 여자의 선택 ‘매니시 vs 페미닌’

[이유미 기자] 봄이 되면서 사람들의 옷 스타일이 한층 얇고 멋스럽게 변화했다. 여성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춰 매니시, 페미닌 등 다양한 룩을 선보이는 ...

입력: 2011-05-25 07:43 / 수정: 2011-05-25 08:09

Copyright ⓒ bntnews.co.kr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뷰티 칼럼] 동안 피부...
[양지혜의 동안 라이프] 똑똑한 다...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피부 관리...
[슈가비의 뷰티핫수다] 간단한 사용...
의미있는 노출? 스타들의 노브라 패...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미세먼지...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블랑두부의 토프토프(TOFTOF) 쿠션,...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엔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