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의 for your beauty] 항산화 영양소와 미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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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인간은 25세가 되면 모든 성장이 멈추고 노화가 시작된다. 피부 노화를 설명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이론으로 활성산소가 간주되고 있다. 호흡할 때 외에도 오염물질, 담배, 매연, 약물, 방사선 등에 노출되면 화학반응이 일어나 활성 산소가 체내에 쌓이게 된다. 여기에는 요즘 가장 문제인 미세먼지도 포함이 된다.

몸에 쌓인 활성산소는 세포 속 영양소를 산화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이러한 물리적 요인 말고도 개인의 질병 상태나 스트레스로 인해서도 활성산소가 과잉으로 생성된다. 이는 피부 세포 및 조직 손상을 주도한다. 우리가 아무리 피부에 좋은 것을 바르고, 바른 라이프 스타일을 지켜도 막을 수 없는 환경적 요인은 정말 심각하게 느껴진다.

그렇다면 활성산소의 노화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항산화’라는 말을 매체에서 많이 접해보았을 것이다. 이는 ‘산화를 못 하게 한다’는 뜻으로, 항산화 영양소를 지닌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주목받는 항산화 영양소로는 가장 대표적인 비타민 E, 비타민 C, 비타민 A를 꼽을 수 있다. 비타민 E는 식물성 기름, 땅콩, 아스파라거스 등에 풍부하고 비타민 C는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다. 비타민 A가 풍부한 식품은 동물의 간, 우유, 달걀, 녹황색 채소와 과일 등이다. 

다음으로 약간 생소하지만 피토케미컬이라는 영양소가 있다. 피토케미컬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콩류에 풍부하며 밝은색을 띨수록 피토케미컬 성분이 풍부하다고 한다. 나도 피토캐미칼에 많을 관심을 가지고 있다. 먹는 것도 좋지만, 이를 활용한 피부프로그램 개발에도 관심이 많다.

미국에서는 컬러푸드 개념을 도입해 매끼 7개의 무지개색 중 하나를 꼭 포함시키도록 권장한다. 더불어 매끼 식사를 챙겨먹기 힘든 현대인은 항산화제를 하루 1~2정씩 복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항산화제보다는 식사를 할 때 적절한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아름다움은 건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고 자기 관리에 항상 충실하기를 당부한다.

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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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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