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의 for your beauty] 자신의 피부유형 파악이 관리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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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먼저 내 피부의 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피부 유형의 구분은 모공의 크기, 표피와 진피의 두께, 탄력도와 긴장도, 민감도, 혈색에 따라 구분되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건 피부의 유수분 정도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다.

보통 유년기 피부는 조직 상태와 신체가 모두 정상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 피부표면이 매끄럽고 탄력이 좋다. 더불어 피부 조직이 변화 되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주름이 없다. 하지만 ‘무엇이 정상피부다’라고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다. 개인별로 차이가 크고 외부 환경, 나이에 따라서 정상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 외에 크게는 건성, 지성 등으로 분류되며 두가지 이상이 섞여 있을 때 복합성이라 부른다.

먼저 건성피부는 원인에 따라서 또 일반 건성피부, 표피 수분 부족 피부, 진피 수분부족 피부로 구분된다. 먼저 일반 건성 피부는 피부 조직의 기능 저하와 보습 능력의 저하가 원인이며 노화의 대표적인 현상이다. 반면 표피 수분 부족 피부는 외부적인 환경요인으로 표피가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관리와 수분이 가득한 제품으로 관리를 해주는 게 중요하다. 진피 수분 부족 피부는 노화의 현상 중 하나이지만, 젊은 나이에도 진피에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있다. 보통 피부과에서 관리하는 건 진피 관리에 해당한다.

지성피부는 피지선이 과다 분비 되어 피지가 피부 표면을 덮고 있어 번들번들거리는 피부다. 이도 두가지로 나뉠 수 있는데 유성 지루피부와 건성 지루피부가 있다. 유성 지루피부는 과잉 분비된 피부가 피부 표면에 기름기를 만들어 항상 번들거리는 피부형태이다. 이는 외부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지만 두피도 번들거리며 색소 침착 현상이 빠르다. 반면 건성 지루피부는 표피에 기름기가 흐르나 보습기능이 저하되어서 피부 표면에는 당김 현상이 있는 피부형태이다. 이는 각질 제거를 해준 후 충분한 보습관리로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다.

나는 어릴때 다소 지성피부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유수분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해 오히려 피부 밸런스는 좋아졌다. 하지만 부족해진 수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다음은 복합성 피부다. 복합성 피부는 두가지 이상의 타입이 섞인 유형으로 부위에 따라 전혀 다른 피부 유형이 공존하기도 한다. 이는 피부 조직이 일정하지 않아서 생기며, 부위별로 따로 관리 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피부 유형별로 해야하는 관리도 다르다. 어떤 관리를 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는 본인의 피부 타입을 먼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메디컬 뷰티 디렉터 변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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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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